대구 북구약사회, 금병미 신임회장 선출
예산 3,700만원 확정, ‘재미있는 약사회 조성 진력’
입력 2010.01.18 11:00 수정 2010.01.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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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약사회(회장:남이채)는 지난 16일 오후 7시 호텔인터불고 블루벨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직전부회장인 금병미(동남약국)회원을 새 회장으로 선출하고, 5명이내 부회장단은 신임회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또 의장에 양명모 약사(건강백세약국), 부의장에 박대준(동서당약국) 안복희 약사(새건강약국) , 감사에 남이채(직전회장) 조혜령(효성약국) 약사를 선임했다.

총회는 이날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 3천7백여만원을 무수정 통과시켰다.

남이채 회장은 인사에서 “3년동안 대과없이 지낸 것은 오직 회원들의 힘이었다고”며 “차기 집행부가 회원과 돈독한 교감으로 약사회를 단단한 반석에 올려놓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병미 신임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선임회장들이 닦아 온  터전에 열과 성을 다하여 전국최고 약사회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약사직능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 하는데 매진하며 재미있는약사회 조성에 진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총회에서 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구본호대구시약회장, 전영술 차기회장당선자, 이종화구청장, 구건회의회의장, 백준태경찰서장, 장영호보건소장, 이명규국회의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다수 그리고 제약산업 지방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 이재목(동신약국) △경찰서장 감사패 = 허만돈(신세계약국) 박순진(메디팜큰사랑약국) △북구회장 표창패 = 남석호(형우당약국) 이근선(아이맘약국) 전경림(칠곡우리약국) △북구약사회장 감사패 = 정운영(보건소) 손영락(경찰서) 송만식(스카이 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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