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사회 차기 회장 선출이 경선 형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16일 총회를 앞두고 차기 종로구약사회 선출이 경선을 통해 결론 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으며, 경선은 이병천 정책기획단장과 이병주 감사간에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이병천 단장과 정영기 부회장간의 경선으로 얘기가 흘러나오다 최근 이병천 단장을 추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왔지만, 이병주 감사가 출마의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선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특히 이병주 감사는 출마의지를 굳히고 이미 경선을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16일 총회에서 어떻게 결론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로구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임준석 회장(중앙대)이 두번에 걸쳐 회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회장 선출이 경선 형식으로 진행되면 중앙대 동문과 타 동문간의 경쟁구도로 틀이 갖춰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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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16일 총회를 앞두고 차기 종로구약사회 선출이 경선을 통해 결론 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으며, 경선은 이병천 정책기획단장과 이병주 감사간에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이병천 단장과 정영기 부회장간의 경선으로 얘기가 흘러나오다 최근 이병천 단장을 추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왔지만, 이병주 감사가 출마의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선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특히 이병주 감사는 출마의지를 굳히고 이미 경선을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16일 총회에서 어떻게 결론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로구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임준석 회장(중앙대)이 두번에 걸쳐 회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회장 선출이 경선 형식으로 진행되면 중앙대 동문과 타 동문간의 경쟁구도로 틀이 갖춰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