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모자애병원, 연봉 1억 경력직원 초빙
기획조정실 3명, 경영 행정 사회복지 졸업-관련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입력 2008.01.24 13:11 수정 2008.01.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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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세기 의료전통과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이 기획조정실 경력직원 3명을 초빙한다.

병원 측에 따르면 최근 최첨단 치료와 수술로 의료계의 신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에서 외국계 병원과 경쟁할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과 실버타운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병원의 도약을 선도적으로 주도할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경영, 행정, 사회복지 계열의 4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하고 관련분야 5년 이상 경력자로 영어능통자여야 한다.

박사학위 소지자나 병원 기획 및 실버타운 근무 경력자는 우대하며, 지원할 사람은 입사지원서와 함께 '1000병상 규모 병원에서의 경쟁력 강화방안 - 첨단병원과 실버타운 운영의 시너지 향상 전략'에 대한 보고서를 1월 3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연봉은 1억원으로 의료계에서는 전무후무한 파격적인 조건.

국내 최초로 토모테라피를 도입, 무혈 무통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숨은 암'도 찾는 PET-CT 도입을 통해 암 예방 및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위암, 췌장암 등의 분야에서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병원측은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2009년 완공을 목표로 총 800병상 규모의 새병원을 증축 중"이라며 " 인천 서구지역에 1,000병상 규모로 최첨단 시스템의 새병원과 실버타운까지 조성할 계획으로 완공 시, 1,800병상 이상의 대형병원으로 탈바꿈해 한국 의료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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