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48주년, ‘중견기업 확고 자리매김‘ 다짐
입력 2007.09.10 10:07 수정 2007.09.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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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7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안산 원시동 소재 사옥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회사원로, 고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고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다.

창립식 기념사에서 김한기 대표이사는 1959년 9월 9일 창사 이래 48년간 수 많은 도전과 경쟁 속에서 오늘의 신신제약이 있기까지 노력해주신 옛 사우들과 현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의약분업 이후 일반의약품 전문회사로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임직원에게 겸허한 자기 반성과 함께 앞으로도 일반의약품 뿐만 아니라 그동안 추진되어온 전문의약품, 환경사업부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함께 중견제약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상, 공로상, 모범상을 수상하였으며 경인지점 이승규 부장 외 3명이 장기근속상을 마산지점 남성진 차장 외 7명에게는 공로상과 함께 상패 및 포상이 주어졌다.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에어파스, 밴드, 반창고 분야에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신개념 상처 치료제인 폴리멤을 병원시장에 공급하고 최근에는 습윤 환경 밴드인 하이드로 에이드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신제품 개발활동을 하고 있다.  신(新)바람, 신(信)뢰, 신(神)들린 듯 일하는 3 신바람의 사풍과 함께 인간 중심의 경영을 모토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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