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스미스 앤 네퓨(smith & nephew)는 한림제약에서 근무하던 박홍균 이사를 ‘wound management’ 의 Business Director로 영입했다.
박홍균 이사는 한국MSD, 스미스클라인 비참(현재 GSK), 산도스(현재 노바티스) 등 외자제약사에서 종합병원 영업과 마케팅, 도매유통, Key Account Management를 두루 섭렵한 영업 전문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2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3 | [2026 기대되는 신약] ⑧ 고혈압 치료제 ‘박스드로스타트’ |
| 4 | 동아제약 '노드라나액', 약국 건조증 치료 새 지평 제시… "잡히지 않는 속건조, 바르지 말고 체워라" |
| 5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6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유럽서 개시 |
| 7 | [바이오 멀티버스] 어린이날 떠올린 탈리도마이드…오가노이드가 지킬 의약품 안전성 |
| 8 | 약사회, 시민사회 접점 확대…"한약사·성분명처방 국민 눈높이로" |
| 9 | FDA, 의약품 임신 안전성 자료 개선지침 공개 |
| 10 | 네오이뮨텍, 엔다리 미국 판매 라이선스 최종 획득…상업화 본격 진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스미스 앤 네퓨(smith & nephew)는 한림제약에서 근무하던 박홍균 이사를 ‘wound management’ 의 Business Director로 영입했다.
박홍균 이사는 한국MSD, 스미스클라인 비참(현재 GSK), 산도스(현재 노바티스) 등 외자제약사에서 종합병원 영업과 마케팅, 도매유통, Key Account Management를 두루 섭렵한 영업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