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J&J, 10대 위한 서클렌즈 최초 한국 출시
입력 2007.08.28 09:42 수정 2007.08.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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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10대를 위한 2주 착용 프리미엄 서클렌즈 아큐브2 디파인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최근에 특히 불거지고 있는 서클렌즈 오착용 실태에 대해, 그 위험성을 이미 오래 전 인지하고 가장 대책 마련이 시급한 10대를 위해 프리미엄 서클렌즈 아큐브2 디파인을 개발,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큐브2 디파인은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과 마찬가지로 두 겹의 렌즈 재질 사이에 서클라인을 위치시키는 아큐브만의 BWIC (Beauty-wrapped-in-comfort) 기술로 각막에 컬러 부분이 직접 닿지 않아 색소 침착에 대한 염려가 없으며, 강력한 UV 차단 기능으로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어 성장기 10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렌즈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서클렌즈 본연의 기능인 섬세한 빗살 무늬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입체감을 주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해 준다.

특히, 10대들에게 눈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권을 주기 위해, 프리미엄 서클렌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0대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라는 것도 장점.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는 아큐브2 디파인의 출시 의의를, "아름다운 눈을 표현하고자 하는 10대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며 동시에 편안하고도 안전한 서클렌즈를 통해서 긍정적인 콘택트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출시 전 3개월 간 시행한 시범판매를 통해서도 검증이 되었지만 전문가들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고 소비자들도 높은 재구매 의사를 보여 무분별한 서클렌즈 착용으로 인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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