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cGMP 기반 정보 '노하우' 공개
미국 현지 전문가 참석, FDA인증 문서준비 실사과정 노하우 공개
입력 2007.07.12 11:26 수정 2007.07.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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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내셔널㈜(www.vgxi.com)은 12일 ‘한국에서의 cGMP기반 구축 및 신약개발’을 주제로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VGX  2007 워크숍’을 개최했다.

VGX인터내셔널이 최근 신설한 VGX cGMP컨설팅사업본부(www.vgxc.co.kr, 이하 VGX컨설팅) 주관으로, 약 400여명의 국내 바이오 및 제약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미국 FDA 승인을 위한 cGMP 제조시설 운용 및 밸리데이션 문서화, FDA 규정 준수 임상시험, 실사 과정에서의 실무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한 유익한 정보 등이 공개됐다.

VGX 컨설팅의 총괄책임자인 주상백 본부장을 비롯해 미국 VGX 파마수티컬스의 cGMP공장 책임자인 헨리 헤벨(Henry Hebel)부사장과 의약품 생산 및 관리 책임자인 랍 주바(Rub Juba) 전무가 cGMP 제조 시설의 운용 및 밸리데이션 문서 운용과 실사 경험 등에 관해 발표했으며, 추가로 VGX 파마수티컬스의 제시카 리(Jessica Lee) 상무가 미국 FDA 규정 준수의 임상시험 수행에 관해 강연했다.

VGX컨설팅 주상백 본부장은 “이번 VGX 2007 워크샵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제약업계가 나아갈 길에 대한 cGMP 관련 정보 제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 속에 cGMP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한자리에서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VGX 인터내셔널의 김병진 부사장은 “한국에서도 글로벌 신약이 개발되어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기준에 적합한 cGMP기준의 유효성, 안전성, 안정성이 보장된 의약품의 제조 및 관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 하에, 국내 제약사를 중심으로 한 cGMP설비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VGX 파마수티컬스와 VGX IT(Immune Therapeutics)의 cGMP 전문가들로 새롭게 구성된 VGX 컨설팅이 국내의 제약산업에서 공통 과제로 제기되고 있는 의약품 제조 설비 구축에 신뢰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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