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한강유람선에서 올해 목표달성 결의
입력 2007.07.06 10:07 수정 2007.07.06 10:1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독약품 영업마케팅 임직원들이 ‘한 배 타기’행사를 통해 한마음을 다졌다.

한독약품(대표 김영진) 의약품 영업마케팅 직원 340명은 지난 2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유람선 ‘유쉘 알파’호에 승선, ‘Vision 2016!’및 2007년 년간 목표달성을 결의했다.

‘Great Start! Vision 2016! - We are in the same boat’라는 슬로건 아래 7월 2~4일에 걸친 하반기 영업마케팅 워크숍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워크숍 슬로건에 맞춰 실제 배에 승선함으로써 "우리는 한 배 탄 공동운명체"임을 강조하며 결속력을 굳게 다졌다.

고양명 사장은 "금년은 Vision 2016! 달성의 첫 해로써, 향후 10개년에 걸친 비전 실천의 첫 단계이기에 목표 달성이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정해진 목표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감으로써, Vision 2016을 향한 우리의 항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특히, 고양명 사장, 이춘엽 부사장 등 임원들은 해적 복장을 하고 배의 입구에서 승선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동료애를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은 한독약품의 ‘Vision 2016!  5 Value’인 성취, 파트너십, 혁신, 정직, 신뢰가 하나씩 씌어진 두건을 색상을 달리하여 영업라인 별로 둘러쓰고 ‘Vision 2016!’실천 의지를 함께 나눴다.   

또 임직원들은 각 영업라인 별로 ‘커뮤니케이션-경청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준비한 역할극을 통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가를 공부했으며, 직원 장기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독, 한강유람선에서 올해 목표달성 결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독, 한강유람선에서 올해 목표달성 결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