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 줄기세포·면역세포 분야 바이오 기업 이에이치엘바이오(EHL BIO)가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조명하는 연례행사 '스토리가 있는 만찬'을 개최한다. 올해는 중·노년층의 삶과 관계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선보인다.
EHL BIO는 오는 11월 3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스토리가 있는 만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토리가 있는 만찬'은 EHL BIO가 매년 새로운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마련하는 고객 초청 행사다. 올해 주제는 '삶의 연륜과 관계의 품격'으로, 건강한 노년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한국은 2024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이 비율은 2030년 25.5%, 2040년 33.9%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건강한 장수뿐 아니라 노년기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은퇴 이후에도 일과 소비,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새로운 사회적 주체로 자리 잡고 있다.
EHL BIO 관계자는 "고객분들을 오래 뵙다 보면 건강에 대한 이야기만큼이나 관계와 시간, 앞으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며 "올해 삶의 연륜과 관계의 품격에 주목한 것도 이러한 대화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올해 강연은 이호선 교수가 맡는다. '삶의 기쁨과 관계의 품격: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품과 격의 기술'을 주제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과 변화하는 기술을 일상에서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안 등을 소개한다.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지낸 상담 전문가다. 부모 교육과 가족, 중·노년의 삶을 연구해 왔으며 '오십의 기술',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관계편' 등을 펴냈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방송에서도 세대 간 관계와 중년 이후의 삶을 다뤄왔다.
강연에 이어 마술사 니키의 공연도 진행된다. 니키는 2011년 UGM 월드매직세미나 인 아시아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부산국제마술대회(BIMF)와 스위스 바덴 국제마술대회 등에서 우승했다. 스테이지 매니퓰레이션을 주 종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EHL BIO는 자가 줄기세포·면역세포 분야 연구개발 중심 기업이다.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품질관리, 임상 연구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신체적 건강과 함께 삶의 활력과 관계의 지속성을 건강한 장수의 주요 요소로 보고 있다.
EHL BIO 관계자는 "'스토리가 있는 만찬'은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자,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해 건네는 자리"라며 "좋은 강연과 즐거운 무대가 어우러진 이번 저녁이 오래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가 줄기세포·면역세포 분야 바이오 기업 이에이치엘바이오(EHL BIO)가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조명하는 연례행사 '스토리가 있는 만찬'을 개최한다. 올해는 중·노년층의 삶과 관계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선보인다.
EHL BIO는 오는 11월 3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스토리가 있는 만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토리가 있는 만찬'은 EHL BIO가 매년 새로운 주제로 강연과 공연을 마련하는 고객 초청 행사다. 올해 주제는 '삶의 연륜과 관계의 품격'으로, 건강한 노년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한국은 2024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이 비율은 2030년 25.5%, 2040년 33.9%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건강한 장수뿐 아니라 노년기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은퇴 이후에도 일과 소비,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새로운 사회적 주체로 자리 잡고 있다.
EHL BIO 관계자는 "고객분들을 오래 뵙다 보면 건강에 대한 이야기만큼이나 관계와 시간, 앞으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며 "올해 삶의 연륜과 관계의 품격에 주목한 것도 이러한 대화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올해 강연은 이호선 교수가 맡는다. '삶의 기쁨과 관계의 품격: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품과 격의 기술'을 주제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과 변화하는 기술을 일상에서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안 등을 소개한다.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지낸 상담 전문가다. 부모 교육과 가족, 중·노년의 삶을 연구해 왔으며 '오십의 기술',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관계편' 등을 펴냈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방송에서도 세대 간 관계와 중년 이후의 삶을 다뤄왔다.
강연에 이어 마술사 니키의 공연도 진행된다. 니키는 2011년 UGM 월드매직세미나 인 아시아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부산국제마술대회(BIMF)와 스위스 바덴 국제마술대회 등에서 우승했다. 스테이지 매니퓰레이션을 주 종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EHL BIO는 자가 줄기세포·면역세포 분야 연구개발 중심 기업이다.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품질관리, 임상 연구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신체적 건강과 함께 삶의 활력과 관계의 지속성을 건강한 장수의 주요 요소로 보고 있다.
EHL BIO 관계자는 "'스토리가 있는 만찬'은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자,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해 건네는 자리"라며 "좋은 강연과 즐거운 무대가 어우러진 이번 저녁이 오래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