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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USA’가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에너지 드링크 신제품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Red Bull Dragonberry Energizer)를 오는 8월 17일 선보인다고 11일 공표한 것.
‘맥도날드’가 에너지 드링크 부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드불’ 특유의 시그니처 맛과 블루 라즈베리(blue raspberry) 시럽, 동결건조 열대과일 용과(龍果)가 포함된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는 활기와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음료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탕 함량이 적은 음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레드불 제로’(Red Bull Zero)를 선택할 수 있다.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는 8.4온스 캔 제품으로 이 에너지 드링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맥도날드 USA’의 알리사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는 “수제 탄산음료와 원기회복용 음료에 열광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주목해 왔다”면서 “그들은 모든 상황에 두루 잘 어울리는 다양성과 폭넓은 선택 가능성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처음 테스트 발매를 시도한 결과 소비자들이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에 상당한 호응을 보였다고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CMCEO)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는 미국 전역의 팬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에너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우리는 이제 막 시작단계에 돌입한 것이라면서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는 8월 17일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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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USA’가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에너지 드링크 신제품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Red Bull Dragonberry Energizer)를 오는 8월 17일 선보인다고 11일 공표한 것.
‘맥도날드’가 에너지 드링크 부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드불’ 특유의 시그니처 맛과 블루 라즈베리(blue raspberry) 시럽, 동결건조 열대과일 용과(龍果)가 포함된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는 활기와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음료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탕 함량이 적은 음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레드불 제로’(Red Bull Zero)를 선택할 수 있다.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는 8.4온스 캔 제품으로 이 에너지 드링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맥도날드 USA’의 알리사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는 “수제 탄산음료와 원기회복용 음료에 열광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주목해 왔다”면서 “그들은 모든 상황에 두루 잘 어울리는 다양성과 폭넓은 선택 가능성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처음 테스트 발매를 시도한 결과 소비자들이 ‘레드불 드래곤베리 에너자이저’에 상당한 호응을 보였다고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CMCEO)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는 미국 전역의 팬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에너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우리는 이제 막 시작단계에 돌입한 것이라면서 뷔티코퍼 최고 마케팅‧고객경험 책임자는 8월 17일을 손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