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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펩타이드 CDMO 사업에 나선다.
회사는 20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공시를 통해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거래상대방인 네덜란드 소재 Draupnir Holding B.V. 외 공개매수 응모주주로부터 자기자본(7조4511억원) 대비 36.32%인 2조7천억원 규모 주식(양수주식수=33,016,411주)을 양수키로 7월 17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양수후 소유주식수는 33,016,411주(지분율 100%)다.
'Draupnir Holding B.V.' 는 지주회사업 및 경영컨설팅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양수 예정일자는 2026년 11월 30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주식 발행회사는 스위스 소재 펩타이드 CDMO 기업 'PolyPeptide Group AG'로, 발행주식 총수는 33,125,001주다.
회사는"당사는 직접 또는 본 공개매수 개시 전에 스위스 소재 자회사를 설립한 다음 해당 자회사를 통해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발행회사 기명주식을 공개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라며 " 향후 자회사 설립 등을 통해 공개매수자가 최종 확정되는 경우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향후 구조개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이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수와 관련, 이사회는 " 펩타이드 치료제 개발 및 제조에 특화된 대상법인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고객사 및 파이프라인 을 추가 확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며 "타법인 지분 양수가액의 적정성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71조에 따라 외부 평가기관의 가치 평가를 진행했고, 해당 평가기관으로부터 적정의견의 평가보고서를 수령함에 따라 양수가액은 적정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경영권 확보를 위해 양수가액에 따라 공개매수하는 건으로,양수조건도 적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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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펩타이드 CDMO 사업에 나선다.
회사는 20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공시를 통해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거래상대방인 네덜란드 소재 Draupnir Holding B.V. 외 공개매수 응모주주로부터 자기자본(7조4511억원) 대비 36.32%인 2조7천억원 규모 주식(양수주식수=33,016,411주)을 양수키로 7월 17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양수후 소유주식수는 33,016,411주(지분율 100%)다.
'Draupnir Holding B.V.' 는 지주회사업 및 경영컨설팅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양수 예정일자는 2026년 11월 30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주식 발행회사는 스위스 소재 펩타이드 CDMO 기업 'PolyPeptide Group AG'로, 발행주식 총수는 33,125,001주다.
회사는"당사는 직접 또는 본 공개매수 개시 전에 스위스 소재 자회사를 설립한 다음 해당 자회사를 통해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발행회사 기명주식을 공개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라며 " 향후 자회사 설립 등을 통해 공개매수자가 최종 확정되는 경우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향후 구조개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이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수와 관련, 이사회는 " 펩타이드 치료제 개발 및 제조에 특화된 대상법인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고객사 및 파이프라인 을 추가 확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며 "타법인 지분 양수가액의 적정성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71조에 따라 외부 평가기관의 가치 평가를 진행했고, 해당 평가기관으로부터 적정의견의 평가보고서를 수령함에 따라 양수가액은 적정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경영권 확보를 위해 양수가액에 따라 공개매수하는 건으로,양수조건도 적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