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부채비율이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모두 안정적인 100% 미만 수준을 유지하며 전반적으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77.52%로 전년동기 대비 0.26%p 증가했으나, 전기 대비로는 9.33%p 감소해 단기적인 부채 상환이 이뤄졌음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의 경우 평균 부채비율이 61.28%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튼튼한 재무 구조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기 대비 1.75%p 감소했으며, 전년동기 대비로도 2.70%p 줄어들어 꾸준한 차입금 축소 및 자본 확충 기조를 입증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다. 통상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 비율(우수)로 보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하고 외부 차입금 상환 압박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부채비율이 200% 이상일 경우 이자 비용 증가 등 재무적 부담과 부도 리스크가 크다고 해석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코스피 시장 내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208.93%를 기록해 재무 부담 관리가 시급함을 시사했다. 아울러 한독, 삼일제약, 명문제약 등 대규모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208.93%), 2위 한독(198.15%), 3위 삼일제약(189.63%), 4위 명문제약(164.92%), 5위 영진약품(163.28%), 6위 종근당바이오(138.71%), 7위 경보제약(134.99%), 8위 일동제약(134.25%), 9위 대원제약(119.94%), 10위 이연제약(116.80%) 순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코스피 기업은 일성아이에스(6.33%)와 명인제약(9.60%)으로, 한 자릿수의 완벽한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환인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자체 현금창출력이 뛰어난 우량주들이 하위권에 포진하며 탄탄한 펀더멘털을 방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일성아이에스(6.33%), 2위 명인제약(9.60%), 3위 환인제약(13.64%), 4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2.64%), 5위 파미셀(26.60%), 6위 신풍제약(27.24%), 7위 셀트리온(29.99%), 8위 팜젠사이언스(32.39%),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34.11%), 10위 삼성제약(35.08%)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경보제약이 15.73%p 상승하며 단기 부채 의존도 확대를 강하게 이끌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경보제약(+15.73%p), 2위 한독(+14.03%p), 3위 한올바이오파마(+10.88%p), 4위 삼일제약(+10.78%p), 5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8.37%p), 6위 이연제약(+5.66%p), 7위 에이프로젠(+5.27%p), 8위 명문제약(+4.09%p), 9위 대웅제약(+4.06%p), 10위 하나제약(+4.04%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뚜렷하게 개선한 코스피 기업은 동성제약이 -411.81%p 수직 하락하며 단기 부채 감축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411.81%p), 2위 현대약품(-32.41%p), 3위 영진약품(-23.60%p), 4위 동아에스티(-11.45%p), 5위 일양약품(-8.67%p), 6위 일동제약(-5.00%p), 7위 국제약품(-4.92%p), 8위 보령(-3.69%p), 9위 대원제약(-3.55%p), 10위 SK바이오팜(-3.3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삼일제약이 51.17%p 급증하며 연간 타인자본 조달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일제약(+51.17%p), 2위 경보제약(+35.31%p), 3위 한올바이오파마(+27.33%p), 4위 이연제약(+20.99%p),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0.87%p), 6위 삼성제약(+20.25%p), 7위 보령(+15.47%p), 8위 종근당바이오(+14.89%p), 9위 파미셀(+13.45%p), 10위 종근당(+11.67%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개선이 가장 돋보인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126.52%p 급감하며 재무 안정성 강화의 뚜렷한 모멘텀을 제시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126.52%p), 2위 현대약품(-37.30%p), 3위 SK바이오팜(-27.75%p), 4위 제일약품(-24.50%p), 5위 JW중외제약(-21.74%p), 6위 JW생명과학(-20.19%p), 7위 부광약품(-12.19%p), 8위 유유제약(-8.61%p), 9위 한미약품(-5.76%p), 10위 삼진제약(-5.65%p)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코스닥 시장 내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아이큐어로 253.22%를 기록해 외부 부채비율 관리가 시급함을 시사했다. 아울러 제테마, 조아제약, 대화제약 등 투자 모멘텀 확보를 위해 타인 자본을 동원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253.22%), 2위 제테마(195.74%), 3위 조아제약(191.59%), 4위 대화제약(161.39%), 5위 비씨월드제약(139.44%), 6위 동구바이오제약(128.49%), 7위 에스바이오메딕스(124.30%), 8위 알리코제약(123.12%), 9위 엘앤씨바이오(119.07%), 10위 대한뉴팜(99.62%)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상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화일약품(3.01%), 바이오비쥬(6.86%), 엔지켐생명과학(7.45%), 휴메딕스(8.96%), 휴젤(9.62%), 삼아제약(9.84%), 온코닉테라퓨틱스(10.14%), 지씨지놈(11.41%), 신일제약(11.75%), 옵투스제약(12.37%) 순으로 확인되어 탁월한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1분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머물러 있어 심각한 재무적 리스크를 보여주었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메디톡스가 20.68%p 상승하며 단기 부채 의존도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메디톡스(+20.68%p), 2위 지씨셀(+11.57%p), 3위 바이넥스(+9.65%p), 4위 휴엠앤씨(+8.80%p), 5위 동구바이오제약(+7.44%p), 6위 에스티팜(+7.08%p), 7위 한국비티비(+6.73%p), 8위 CMG제약(+6.50%p), 9위 대한뉴팜(+5.84%p), 10위 케어젠(+5.56%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극적으로 감소한 기업은 바이오솔루션으로 -55.75%p 수직 하락하며 단기 차입금 부담을 대폭 해소했음을 입증했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바이오솔루션(-55.75%p), 2위 비보존제약(-53.03%p), 3위 제테마(-25.99%p), 4위 에스바이오메딕스(-22.14%p), 5위 아이큐어(-16.82%p), 6위 알테오젠(-11.52%p), 7위 코오롱생명과학(-10.11%p), 8위 삼천당제약(-9.07%p), 9위 이수앱지스(-6.25%p), 10위 경동제약(-5.93%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지씨셀이 42.15%p 증가하며 연간 자금 수요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지씨셀(+42.15%p), 2위 조아제약(+35.87%p), 3위 폴라리스AI파마(+35.79%p), 4위 한국비티비(+34.18%p), 5위 한국파마(+24.58%p), 6위 바이넥스(+21.21%p), 7위 메디톡스(+18.93%p), 8위 대한뉴팜(+14.57%p), 9위 CJ바이오사이언스(+11.62%p), 10위 셀트리온제약(+8.80%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개선이 가장 돋보인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160.30%p 하락하며 코스닥 시장의 연간 건전성 회복을 든든하게 뒷받침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160.30%p), 2위 바이오솔루션(-66.24%p), 3위 코오롱생명과학(-53.26%p), 4위 알테오젠(-31.37%p), 5위 에스바이오메딕스(-31.27%p), 6위 JW신약(-30.05%p), 7위 제테마(-28.86%p), 8위 이수앱지스(-28.15%p), 9위 GC녹십자엠에스(-27.75%p), 10위 동구바이오제약(-20.82%p)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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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부채비율이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모두 안정적인 100% 미만 수준을 유지하며 전반적으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77.52%로 전년동기 대비 0.26%p 증가했으나, 전기 대비로는 9.33%p 감소해 단기적인 부채 상환이 이뤄졌음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의 경우 평균 부채비율이 61.28%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튼튼한 재무 구조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기 대비 1.75%p 감소했으며, 전년동기 대비로도 2.70%p 줄어들어 꾸준한 차입금 축소 및 자본 확충 기조를 입증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다. 통상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 비율(우수)로 보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하고 외부 차입금 상환 압박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부채비율이 200% 이상일 경우 이자 비용 증가 등 재무적 부담과 부도 리스크가 크다고 해석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코스피 시장 내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208.93%를 기록해 재무 부담 관리가 시급함을 시사했다. 아울러 한독, 삼일제약, 명문제약 등 대규모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208.93%), 2위 한독(198.15%), 3위 삼일제약(189.63%), 4위 명문제약(164.92%), 5위 영진약품(163.28%), 6위 종근당바이오(138.71%), 7위 경보제약(134.99%), 8위 일동제약(134.25%), 9위 대원제약(119.94%), 10위 이연제약(116.80%) 순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코스피 기업은 일성아이에스(6.33%)와 명인제약(9.60%)으로, 한 자릿수의 완벽한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환인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자체 현금창출력이 뛰어난 우량주들이 하위권에 포진하며 탄탄한 펀더멘털을 방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일성아이에스(6.33%), 2위 명인제약(9.60%), 3위 환인제약(13.64%), 4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2.64%), 5위 파미셀(26.60%), 6위 신풍제약(27.24%), 7위 셀트리온(29.99%), 8위 팜젠사이언스(32.39%),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34.11%), 10위 삼성제약(35.08%)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경보제약이 15.73%p 상승하며 단기 부채 의존도 확대를 강하게 이끌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경보제약(+15.73%p), 2위 한독(+14.03%p), 3위 한올바이오파마(+10.88%p), 4위 삼일제약(+10.78%p), 5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8.37%p), 6위 이연제약(+5.66%p), 7위 에이프로젠(+5.27%p), 8위 명문제약(+4.09%p), 9위 대웅제약(+4.06%p), 10위 하나제약(+4.04%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뚜렷하게 개선한 코스피 기업은 동성제약이 -411.81%p 수직 하락하며 단기 부채 감축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411.81%p), 2위 현대약품(-32.41%p), 3위 영진약품(-23.60%p), 4위 동아에스티(-11.45%p), 5위 일양약품(-8.67%p), 6위 일동제약(-5.00%p), 7위 국제약품(-4.92%p), 8위 보령(-3.69%p), 9위 대원제약(-3.55%p), 10위 SK바이오팜(-3.3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삼일제약이 51.17%p 급증하며 연간 타인자본 조달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일제약(+51.17%p), 2위 경보제약(+35.31%p), 3위 한올바이오파마(+27.33%p), 4위 이연제약(+20.99%p),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0.87%p), 6위 삼성제약(+20.25%p), 7위 보령(+15.47%p), 8위 종근당바이오(+14.89%p), 9위 파미셀(+13.45%p), 10위 종근당(+11.67%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개선이 가장 돋보인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126.52%p 급감하며 재무 안정성 강화의 뚜렷한 모멘텀을 제시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126.52%p), 2위 현대약품(-37.30%p), 3위 SK바이오팜(-27.75%p), 4위 제일약품(-24.50%p), 5위 JW중외제약(-21.74%p), 6위 JW생명과학(-20.19%p), 7위 부광약품(-12.19%p), 8위 유유제약(-8.61%p), 9위 한미약품(-5.76%p), 10위 삼진제약(-5.65%p)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코스닥 시장 내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아이큐어로 253.22%를 기록해 외부 부채비율 관리가 시급함을 시사했다. 아울러 제테마, 조아제약, 대화제약 등 투자 모멘텀 확보를 위해 타인 자본을 동원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253.22%), 2위 제테마(195.74%), 3위 조아제약(191.59%), 4위 대화제약(161.39%), 5위 비씨월드제약(139.44%), 6위 동구바이오제약(128.49%), 7위 에스바이오메딕스(124.30%), 8위 알리코제약(123.12%), 9위 엘앤씨바이오(119.07%), 10위 대한뉴팜(99.62%)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상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화일약품(3.01%), 바이오비쥬(6.86%), 엔지켐생명과학(7.45%), 휴메딕스(8.96%), 휴젤(9.62%), 삼아제약(9.84%), 온코닉테라퓨틱스(10.14%), 지씨지놈(11.41%), 신일제약(11.75%), 옵투스제약(12.37%) 순으로 확인되어 탁월한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1분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머물러 있어 심각한 재무적 리스크를 보여주었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메디톡스가 20.68%p 상승하며 단기 부채 의존도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메디톡스(+20.68%p), 2위 지씨셀(+11.57%p), 3위 바이넥스(+9.65%p), 4위 휴엠앤씨(+8.80%p), 5위 동구바이오제약(+7.44%p), 6위 에스티팜(+7.08%p), 7위 한국비티비(+6.73%p), 8위 CMG제약(+6.50%p), 9위 대한뉴팜(+5.84%p), 10위 케어젠(+5.56%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극적으로 감소한 기업은 바이오솔루션으로 -55.75%p 수직 하락하며 단기 차입금 부담을 대폭 해소했음을 입증했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바이오솔루션(-55.75%p), 2위 비보존제약(-53.03%p), 3위 제테마(-25.99%p), 4위 에스바이오메딕스(-22.14%p), 5위 아이큐어(-16.82%p), 6위 알테오젠(-11.52%p), 7위 코오롱생명과학(-10.11%p), 8위 삼천당제약(-9.07%p), 9위 이수앱지스(-6.25%p), 10위 경동제약(-5.93%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지씨셀이 42.15%p 증가하며 연간 자금 수요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지씨셀(+42.15%p), 2위 조아제약(+35.87%p), 3위 폴라리스AI파마(+35.79%p), 4위 한국비티비(+34.18%p), 5위 한국파마(+24.58%p), 6위 바이넥스(+21.21%p), 7위 메디톡스(+18.93%p), 8위 대한뉴팜(+14.57%p), 9위 CJ바이오사이언스(+11.62%p), 10위 셀트리온제약(+8.80%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개선이 가장 돋보인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160.30%p 하락하며 코스닥 시장의 연간 건전성 회복을 든든하게 뒷받침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160.30%p), 2위 바이오솔루션(-66.24%p), 3위 코오롱생명과학(-53.26%p), 4위 알테오젠(-31.37%p), 5위 에스바이오메딕스(-31.27%p), 6위 JW신약(-30.05%p), 7위 제테마(-28.86%p), 8위 이수앱지스(-28.15%p), 9위 GC녹십자엠에스(-27.75%p), 10위 동구바이오제약(-20.82%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