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1분기 기준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평균 유보율은 2324.16%로 전기 대비 20.23%p, 전년동기 대비 221.15%p 각각 증가하며 지속적인 잉여금 축적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의 경우 2026년 1분기 평균 유보율이 2549.03%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더 높은 이익 잉여금 적립 수준을 나타냈다. 코스닥 역시 전기 대비 4.52%p, 전년동기 대비 30.33%p 증가해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의 합)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불황에 대비해 동원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 안정성 지표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경제 위기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며, 향후 신약 R&D(연구개발)나 시설 투자, 무상증자 등을 추진할 수 있는 현금성 '실탄'이 넉넉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유보율 규모는 명인제약이 10894.30%를 달성하며 코스피 시장 내 압도적인 현금 동원력을 시사했다. 아울러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대형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생산(CDMO)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안정적인 자본 확충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유보율을 살펴보면 1위 명인제약(10894.30%),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9582.00%),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273.63%), 4위 셀트리온(7861.17%), 5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21.06%), 6위 한독(4255.27%), 7위 환인제약(4253.51%), 8위 SK바이오사이언스(4202.15%), 9위 한미약품(3962.82%), 10위 일성아이에스(3514.36%)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중 당기 말 유보율 하위 10개 기업은 동성제약(-20.70%), 영진약품(-2.89%), 에이프로젠(7.04%), 국제약품(132.34%), 삼성제약(145.53%), 명문제약(219.91%),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92.81%), 파미셀(339.33%), 일양약품(436.57%), JW생명과학(453.24%)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05.47%p 수직 상승하며 단기 잉여금 확충 기조를 강력하게 이끌었다. 아울러 SK바이오팜, 현대약품,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견조한 실적을 거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을 보여주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405.47%p), 2위 SK바이오팜(+280.22%p), 3위 현대약품(+215.15%p), 4위 삼성에피스홀딩스(+159.89%p), 5위 신풍제약(+82.69%p), 6위 셀트리온(+81.14%p), 7위 하나제약(+77.49%p), 8위 한미약품(+66.69%p), 9위 대웅제약(+64.38%p), 10위 보령(+64.34%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피 기업은 한독이 -174.01%p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한독(-174.01%p), 2위 이연제약(-115.53%p), 3위 삼일제약(-92.42%p), 4위 SK바이오사이언스(-85.58%p), 5위 삼진제약(-62.82%p), 6위 동아에스티(-59.21%p), 7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4.91%p), 8위 일성아이에스(-41.97%p), 9위 유한양행(-37.65%p), 10위 대원제약(-27.5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021.20%p 급증하며 연간 폭발적인 재무 안정성 확보를 주도했다. 아울러 명인제약, SK바이오팜, 대웅제약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안착시킨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피 시장의 펀더멘털 강화를 방증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3021.20%p), 2위 명인제약(+1238.83%p), 3위 SK바이오팜(+902.77%p), 4위 대웅제약(+695.82%p), 5위 한미약품(+459.09%p), 6위 환인제약(+331.22%p), 7위 제일약품(+279.91%p), 8위 유한양행(+249.16%p), 9위 종근당(+245.46%p), 10위 현대약품(+242.4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코스피 기업은 팜젠사이언스가 -1346.20%p의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팜젠사이언스(-1346.20%p), 2위 이연제약(-436.72%p), 3위 삼일제약(-339.58%p), 4위 SK바이오사이언스(-208.13%p),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32.25%p), 6위 대원제약(-106.64%p), 7위 동아에스티(-89.79%p), 8위 한독(-48.72%p), 9위 GC녹십자(-47.94%p), 10위 종근당바이오(-46.31%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유보율 규모는 휴젤이 24836.93%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하며 코스닥 시장 최고의 잉여금 팽창력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대한약품 등 확실한 캐시카우를 보유한 에스테틱 및 기초수액제 선도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유보율을 살펴보면 1위 휴젤(24836.93%), 2위 메디톡스(13361.34%), 3위 파마리서치(13177.84%), 4위 대한약품(10052.58%), 5위 삼익제약(7542.21%), 6위 휴온스(6196.51%), 7위 휴메딕스(5666.90%), 8위 에스티팜(5572.05%), 9위 케어젠(5264.51%), 10위 HK이노엔(5262.70%)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당기 말 유보율 하위 10개 기업은 JW신약(-88.45%), 비보존제약(-35.36%), 에스바이오메딕스(-33.07%), 에이비온(27.30%), 아이큐어(50.16%), 조아제약(64.21%),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8.29%), CMG제약(172.28%), 바이오솔루션(202.54%), 엔지켐생명과학(254.61%)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당기 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100%를 초과하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나 상장 유지 및 재무 리스크가 대두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휴젤이 595.00%p 급증하며 단기 잉여금 팽창을 주도했다. 아울러 코오롱생명과학, 알테오젠, 휴메딕스 등 고마진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재무 여력 확대를 가늠케 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휴젤(+595.00%p), 2위 코오롱생명과학(+357.41%p), 3위 알테오젠(+213.30%p), 4위 휴메딕스(+193.07%p), 5위 삼천당제약(+184.65%p), 6위 에스티팜(+138.09%p), 7위 HK이노엔(+136.20%p), 8위 파마리서치(+130.02%p), 9위 엘앤씨바이오(+125.75%p), 10위 삼익제약(+91.75%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코스닥 기업은 메디톡스가 -1863.81%p 급감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메디톡스(-1863.81%p), 2위 셀트리온제약(-101.61%p), 3위 한국비엔씨(-85.12%p), 4위 CJ바이오사이언스(-78.77%p), 5위 휴온스(-63.46%p), 6위 삼아제약(-46.44%p), 7위 바이넥스(-42.48%p), 8위 비씨월드제약(-40.18%p), 9위 지씨셀(-37.12%p), 10위 동구바이오제약(-27.13%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파마리서치가 2423.5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이익 누적을 강력하게 이끌었다. 아울러 휴젤, 에스티팜, 휴메딕스 등 시장 지배력을 갖춘 흑자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해당 섹터 내 부의 축적을 방증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파마리서치(+2423.50%p), 2위 휴젤(+2115.18%p), 3위 에스티팜(+947.56%p), 4위 휴메딕스(+834.05%p), 5위 코오롱생명과학(+810.54%p), 6위 대한약품(+760.38%p), 7위 휴엠앤씨(+726.23%p), 8위 HK이노엔(+548.84%p), 9위 알테오젠(+491.37%p), 10위 휴온스(+344.81%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뚜렷하게 하락한 기업은 지씨셀로 -3232.72%p의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지씨셀(-3232.72%p), 2위 메디톡스(-1641.71%p), 3위 동국생명과학(-733.88%p), 4위 온코닉테라퓨틱스(-673.14%p), 5위 비씨월드제약(-544.64%p), 6위 CJ바이오사이언스(-355.91%p), 7위 바이오솔루션(-350.43%p), 8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2.83%p), 9위 한국비엔씨(-117.56%p), 10위 한국비티비(-89.98%p)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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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1분기 기준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평균 유보율은 2324.16%로 전기 대비 20.23%p, 전년동기 대비 221.15%p 각각 증가하며 지속적인 잉여금 축적을 보여주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의 경우 2026년 1분기 평균 유보율이 2549.03%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더 높은 이익 잉여금 적립 수준을 나타냈다. 코스닥 역시 전기 대비 4.52%p, 전년동기 대비 30.33%p 증가해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의 합)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불황에 대비해 동원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 안정성 지표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경제 위기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며, 향후 신약 R&D(연구개발)나 시설 투자, 무상증자 등을 추진할 수 있는 현금성 '실탄'이 넉넉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유보율 규모는 명인제약이 10894.30%를 달성하며 코스피 시장 내 압도적인 현금 동원력을 시사했다. 아울러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대형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생산(CDMO) 리딩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안정적인 자본 확충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유보율을 살펴보면 1위 명인제약(10894.30%),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9582.00%),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273.63%), 4위 셀트리온(7861.17%), 5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521.06%), 6위 한독(4255.27%), 7위 환인제약(4253.51%), 8위 SK바이오사이언스(4202.15%), 9위 한미약품(3962.82%), 10위 일성아이에스(3514.36%)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중 당기 말 유보율 하위 10개 기업은 동성제약(-20.70%), 영진약품(-2.89%), 에이프로젠(7.04%), 국제약품(132.34%), 삼성제약(145.53%), 명문제약(219.91%),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92.81%), 파미셀(339.33%), 일양약품(436.57%), JW생명과학(453.24%)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05.47%p 수직 상승하며 단기 잉여금 확충 기조를 강력하게 이끌었다. 아울러 SK바이오팜, 현대약품,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견조한 실적을 거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을 보여주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405.47%p), 2위 SK바이오팜(+280.22%p), 3위 현대약품(+215.15%p), 4위 삼성에피스홀딩스(+159.89%p), 5위 신풍제약(+82.69%p), 6위 셀트리온(+81.14%p), 7위 하나제약(+77.49%p), 8위 한미약품(+66.69%p), 9위 대웅제약(+64.38%p), 10위 보령(+64.34%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피 기업은 한독이 -174.01%p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한독(-174.01%p), 2위 이연제약(-115.53%p), 3위 삼일제약(-92.42%p), 4위 SK바이오사이언스(-85.58%p), 5위 삼진제약(-62.82%p), 6위 동아에스티(-59.21%p), 7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54.91%p), 8위 일성아이에스(-41.97%p), 9위 유한양행(-37.65%p), 10위 대원제약(-27.5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021.20%p 급증하며 연간 폭발적인 재무 안정성 확보를 주도했다. 아울러 명인제약, SK바이오팜, 대웅제약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안착시킨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피 시장의 펀더멘털 강화를 방증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3021.20%p), 2위 명인제약(+1238.83%p), 3위 SK바이오팜(+902.77%p), 4위 대웅제약(+695.82%p), 5위 한미약품(+459.09%p), 6위 환인제약(+331.22%p), 7위 제일약품(+279.91%p), 8위 유한양행(+249.16%p), 9위 종근당(+245.46%p), 10위 현대약품(+242.4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코스피 기업은 팜젠사이언스가 -1346.20%p의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팜젠사이언스(-1346.20%p), 2위 이연제약(-436.72%p), 3위 삼일제약(-339.58%p), 4위 SK바이오사이언스(-208.13%p),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32.25%p), 6위 대원제약(-106.64%p), 7위 동아에스티(-89.79%p), 8위 한독(-48.72%p), 9위 GC녹십자(-47.94%p), 10위 종근당바이오(-46.31%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유보율 규모는 휴젤이 24836.93%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하며 코스닥 시장 최고의 잉여금 팽창력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대한약품 등 확실한 캐시카우를 보유한 에스테틱 및 기초수액제 선도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유보율을 살펴보면 1위 휴젤(24836.93%), 2위 메디톡스(13361.34%), 3위 파마리서치(13177.84%), 4위 대한약품(10052.58%), 5위 삼익제약(7542.21%), 6위 휴온스(6196.51%), 7위 휴메딕스(5666.90%), 8위 에스티팜(5572.05%), 9위 케어젠(5264.51%), 10위 HK이노엔(5262.70%)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당기 말 유보율 하위 10개 기업은 JW신약(-88.45%), 비보존제약(-35.36%), 에스바이오메딕스(-33.07%), 에이비온(27.30%), 아이큐어(50.16%), 조아제약(64.21%),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8.29%), CMG제약(172.28%), 바이오솔루션(202.54%), 엔지켐생명과학(254.61%)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당기 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100%를 초과하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나 상장 유지 및 재무 리스크가 대두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휴젤이 595.00%p 급증하며 단기 잉여금 팽창을 주도했다. 아울러 코오롱생명과학, 알테오젠, 휴메딕스 등 고마진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재무 여력 확대를 가늠케 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휴젤(+595.00%p), 2위 코오롱생명과학(+357.41%p), 3위 알테오젠(+213.30%p), 4위 휴메딕스(+193.07%p), 5위 삼천당제약(+184.65%p), 6위 에스티팜(+138.09%p), 7위 HK이노엔(+136.20%p), 8위 파마리서치(+130.02%p), 9위 엘앤씨바이오(+125.75%p), 10위 삼익제약(+91.75%p)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코스닥 기업은 메디톡스가 -1863.81%p 급감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메디톡스(-1863.81%p), 2위 셀트리온제약(-101.61%p), 3위 한국비엔씨(-85.12%p), 4위 CJ바이오사이언스(-78.77%p), 5위 휴온스(-63.46%p), 6위 삼아제약(-46.44%p), 7위 바이넥스(-42.48%p), 8위 비씨월드제약(-40.18%p), 9위 지씨셀(-37.12%p), 10위 동구바이오제약(-27.13%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 증감률은 파마리서치가 2423.5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이익 누적을 강력하게 이끌었다. 아울러 휴젤, 에스티팜, 휴메딕스 등 시장 지배력을 갖춘 흑자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해당 섹터 내 부의 축적을 방증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파마리서치(+2423.50%p), 2위 휴젤(+2115.18%p), 3위 에스티팜(+947.56%p), 4위 휴메딕스(+834.05%p), 5위 코오롱생명과학(+810.54%p), 6위 대한약품(+760.38%p), 7위 휴엠앤씨(+726.23%p), 8위 HK이노엔(+548.84%p), 9위 알테오젠(+491.37%p), 10위 휴온스(+344.81%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유보율이 가장 뚜렷하게 하락한 기업은 지씨셀로 -3232.72%p의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지씨셀(-3232.72%p), 2위 메디톡스(-1641.71%p), 3위 동국생명과학(-733.88%p), 4위 온코닉테라퓨틱스(-673.14%p), 5위 비씨월드제약(-544.64%p), 6위 CJ바이오사이언스(-355.91%p), 7위 바이오솔루션(-350.43%p), 8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302.83%p), 9위 한국비엔씨(-117.56%p), 10위 한국비티비(-89.98%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