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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용 전기 조명장치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소룩스(Solux Co., Ltd.)가 (주)아리바이오를 9월 흡수합병한다.
아리바이오는 23일 ‘회사합병결정’ 정정공시를 통해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 사업 경쟁력 강화, 경영 효율성 제고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 목적으로 합병(합병기일 9월 29일)을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소룩스 기명식 보통주식 1 : 아리바이오 기명식 보통주식 2.0610695로, 합병후 (주)소룩스는 존속회사, (주)아리바이오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주)아리바이오 (ARIBIO Co., Ltd.)로, 본점 소재지는 (주)아리바이오 본점 소재지로 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존속회사인 소룩스는 합병 비율에 따라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며,합병 완료 후 소룩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합병 후 합병회사인 소룩스 이사 및 감사 재직자는 사임 등 임기 종료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상법 제527조의4에도 불구하고 남은 임기 동안 소룩스 이사 및 감사 지위를 유지한다.
반면 합병 후 피합병회사인 아리바이오 이사 및 감사 임기는 합병 효력 발생과 동시에 만료돼 기존 지위를 상실한다.
아울러 합병 당사 회사 사업부문은 합병 후 각각 조명사업부와 바이오사업부를 신설해 사업을 영위할 계획으로, 합병 당사 회사 경영부문은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는 회사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합병을 통해 양사 기술력 융합으로 연구개발 역량 증가, 중복 투자비용 등 감소와 상용화기간 단축이 기대되며,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합병회사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합병회사는 2023년 임시주주총회에서 퇴행성 뇌 질환 개발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해 정관을 변경했으며, 저하된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광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2023년 10월 '바이오 라이팅 연구소'를 개설한 바 있다"며 “합병은 인지건강 조명분야 사업을 새롭게 전개해 기존 조명산업에 국한됐던 합병회사 사업 경쟁력을 바이오 조명과 특수조명사업 영역으로 다각화할 예정이고,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피합병회사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바이오 조명 개발과 향후 임상 진행에 직접적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룩스의 2024년도 말 감사를 받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506억9천만원, 당기순이익은 -409억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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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용 전기 조명장치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소룩스(Solux Co., Ltd.)가 (주)아리바이오를 9월 흡수합병한다.
아리바이오는 23일 ‘회사합병결정’ 정정공시를 통해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 사업 경쟁력 강화, 경영 효율성 제고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 목적으로 합병(합병기일 9월 29일)을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소룩스 기명식 보통주식 1 : 아리바이오 기명식 보통주식 2.0610695로, 합병후 (주)소룩스는 존속회사, (주)아리바이오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주)아리바이오 (ARIBIO Co., Ltd.)로, 본점 소재지는 (주)아리바이오 본점 소재지로 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존속회사인 소룩스는 합병 비율에 따라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며,합병 완료 후 소룩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합병 후 합병회사인 소룩스 이사 및 감사 재직자는 사임 등 임기 종료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상법 제527조의4에도 불구하고 남은 임기 동안 소룩스 이사 및 감사 지위를 유지한다.
반면 합병 후 피합병회사인 아리바이오 이사 및 감사 임기는 합병 효력 발생과 동시에 만료돼 기존 지위를 상실한다.
아울러 합병 당사 회사 사업부문은 합병 후 각각 조명사업부와 바이오사업부를 신설해 사업을 영위할 계획으로, 합병 당사 회사 경영부문은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는 회사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합병을 통해 양사 기술력 융합으로 연구개발 역량 증가, 중복 투자비용 등 감소와 상용화기간 단축이 기대되며,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합병회사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합병회사는 2023년 임시주주총회에서 퇴행성 뇌 질환 개발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해 정관을 변경했으며, 저하된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광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2023년 10월 '바이오 라이팅 연구소'를 개설한 바 있다"며 “합병은 인지건강 조명분야 사업을 새롭게 전개해 기존 조명산업에 국한됐던 합병회사 사업 경쟁력을 바이오 조명과 특수조명사업 영역으로 다각화할 예정이고,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피합병회사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바이오 조명 개발과 향후 임상 진행에 직접적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룩스의 2024년도 말 감사를 받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506억9천만원, 당기순이익은 -409억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