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레이저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대표이사 최종석)이 AI 기반 만성질환 모니터링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라메디텍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헤링스(Herings)와 AI 기술을 활용한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혈당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기반 기술을 활용한 건강 데이터 측정 솔루션 개발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라메디텍의 건강 데이터 수집 기술과 헤링스의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혈당 관리 뿐 아니라 혈압, 체성분, 생활습관 데이터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복합형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이를 통해 병원 및 공공의료기관과 연계한 예방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만성질환 관리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향후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3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4 | 비대면진료 본사업 D-5개월… '약 배송' 묶이고 2030세대만 북적? |
| 5 | 지씨셀, GCC2005 국내 1상 변경승인…단회 투여군 추가 |
| 6 | 한 지붕 두 가족 '첨생법'下…아이디어 넘치는데 첨단바이오 제품화 통로 없다 |
| 7 | 에피바이오텍·큐마인, AI 기반 표적 탈모 치료제 개발 |
| 8 | 김위학 "약사·약국 생존의 기로…안전상비약·창고형약국 양보 못해" |
| 9 | ‘K-뷰티’ 매출 전년비 53%‧최근 2년간 131% ↑ |
| 10 | [최기자의 약업위키]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레이저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대표이사 최종석)이 AI 기반 만성질환 모니터링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라메디텍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헤링스(Herings)와 AI 기술을 활용한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혈당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기반 기술을 활용한 건강 데이터 측정 솔루션 개발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라메디텍의 건강 데이터 수집 기술과 헤링스의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혈당 관리 뿐 아니라 혈압, 체성분, 생활습관 데이터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복합형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이를 통해 병원 및 공공의료기관과 연계한 예방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만성질환 관리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향후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