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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KITA)가 중국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기업인 징동닷컴(JD.com)과 손잡고 우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무역협회는 오는 31일 서울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중국 징동 직매입 수출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아마존’이자 ‘중국의 쿠팡’으로 불리는 징동의 직매입 시스템을 통해 국내 유망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수출 길을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징동 그룹의 비즈니스 모델과 직매입(Direct Sourcing)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온·오프라인 융합 크로스보더 패션 생태계 전략 △뷰티 카테고리 트렌드 및 성공 브랜드 인사이트 △중국 진출을 위한 크로스보더 물류 솔루션 등 실무적인 핵심 전략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징동 담당자와 국내 기업 간의 1대1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상담 품목은 뷰티, 식품, 패션, 가전, 퍼스널케어, 영유아 등 6대 주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선정된 업체는 40분 간격으로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담회의 경우 24일까지, 설명회는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상담회는 징동 담당자의 사전 검토를 거쳐 선정된 업체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중국 이커머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징동과 같은 대형 플랫폼의 직매입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K-뷰티와 패션 등 우수한 한국 제품들이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마케팅전략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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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KITA)가 중국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기업인 징동닷컴(JD.com)과 손잡고 우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무역협회는 오는 31일 서울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중국 징동 직매입 수출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아마존’이자 ‘중국의 쿠팡’으로 불리는 징동의 직매입 시스템을 통해 국내 유망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수출 길을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징동 그룹의 비즈니스 모델과 직매입(Direct Sourcing)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온·오프라인 융합 크로스보더 패션 생태계 전략 △뷰티 카테고리 트렌드 및 성공 브랜드 인사이트 △중국 진출을 위한 크로스보더 물류 솔루션 등 실무적인 핵심 전략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징동 담당자와 국내 기업 간의 1대1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상담 품목은 뷰티, 식품, 패션, 가전, 퍼스널케어, 영유아 등 6대 주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선정된 업체는 40분 간격으로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담회의 경우 24일까지, 설명회는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상담회는 징동 담당자의 사전 검토를 거쳐 선정된 업체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중국 이커머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징동과 같은 대형 플랫폼의 직매입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K-뷰티와 패션 등 우수한 한국 제품들이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마케팅전략실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