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Dewcell)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듀셀은 자체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치료제, 세포배양용 배지 첨가물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12대 신산업 가운데 ‘생명·신약’ 분야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듀셀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통한 창업성장·기술혁신 R&D 연계 지원과 기술보증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듀셀 이민우 대표는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선정은 듀셀의 기술력이 국가 전략 산업 측면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 개발 중인 3개 파이프라인뿐 아니라 피부질환, 안질환, 근육질환 등 재생치료 분야로 적응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듀셀은 현재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투자 유치가 완료되는 대로 주관사를 선정해 기업공개(IPO) 준비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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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Dewcell)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듀셀은 자체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치료제, 세포배양용 배지 첨가물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12대 신산업 가운데 ‘생명·신약’ 분야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듀셀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통한 창업성장·기술혁신 R&D 연계 지원과 기술보증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듀셀 이민우 대표는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선정은 듀셀의 기술력이 국가 전략 산업 측면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 개발 중인 3개 파이프라인뿐 아니라 피부질환, 안질환, 근육질환 등 재생치료 분야로 적응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듀셀은 현재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투자 유치가 완료되는 대로 주관사를 선정해 기업공개(IPO) 준비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