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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니퍼 가너는 2001년작 영화 ‘진주만’에 함께 캐스팅된 벤 애플렉과 결혼에 골인했던 스타로 잘 알려진 셀럽이다.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2004년작),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년작) 등에도 출연했고, 지난 2007년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제니퍼 가너가 공동설립자로 참여하고 있는 소아용 유기농 스낵기업 ‘원스 어픈 어 팜’(Once Upon a Farm)이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업공개(IPO)를 단행하면서 총 1,099만7,209주(株)의 보통주 공모를 개시한다고 지난 5일 공표해 관심이 고개를 들게 하고 있다.
단지 일종의 부업삼아 명의만 빌려준 것이 아니라는 짐작을 가능케 해 주기 때문.
전체 공모주 가운데 763만1,537주는 ‘원스 어픈 어 팜’ 측이, 나머지 336만5,672주는 기존의 주주들에 의해 공모가 제안된 것이다.
제안된 주식 공모가는 한 주당 18.00달러의 조건이다.
‘원스 어픈 어 팜’ 측은 주식 인수자들에게 최대 30일 동안 검토를 거쳐 164만9,581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주식거래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2월 6일부터 개시됐다.
‘원스 어픈 어 팜’의 주식거래 고유심벌은 ‘OFRM’이다.
주식 공모는 관행적인 절차를 거쳐 2월 9일 종료됐다.
‘원스 어픈 어 팜’은 주식 공모를 통해 조성한 순수익금(즉, 매각대감을 신용대출 미결제 차입금을 상화하고, 회사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새로운 설비를 구매하고, 일반적인 사업목적상 소요된 비용을 상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원스 어픈 어 팜’의 기업공개와 주식시장 상장(上場)을 진행하는 과정은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 등의 유명 금융회사들이 대표 주관사를 맡아 상장 단행의 진정성에 무게를 싣게 했다.
‘원스 어픈 어 팜’은 유전자 변형을 배제한 비-GMO 식품이라는 특성을 내포한 데다 설탕, 인공향료, 인공색소 및 방부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오가닉 스낵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끝에 주식시장 상장에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단지 스타의 이름값에 의존하지 않는 오가닉 스낵기업 ‘원스 어픈 어 팜’의 행보를 지켜볼 일이다.
제니퍼 가너가 발휘할 경영자로서의 수완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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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2004년작),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년작) 등에도 출연했고, 지난 2007년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제니퍼 가너가 공동설립자로 참여하고 있는 소아용 유기농 스낵기업 ‘원스 어픈 어 팜’(Once Upon a Farm)이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업공개(IPO)를 단행하면서 총 1,099만7,209주(株)의 보통주 공모를 개시한다고 지난 5일 공표해 관심이 고개를 들게 하고 있다.
단지 일종의 부업삼아 명의만 빌려준 것이 아니라는 짐작을 가능케 해 주기 때문.
전체 공모주 가운데 763만1,537주는 ‘원스 어픈 어 팜’ 측이, 나머지 336만5,672주는 기존의 주주들에 의해 공모가 제안된 것이다.
제안된 주식 공모가는 한 주당 18.00달러의 조건이다.
‘원스 어픈 어 팜’ 측은 주식 인수자들에게 최대 30일 동안 검토를 거쳐 164만9,581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주식거래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2월 6일부터 개시됐다.
‘원스 어픈 어 팜’의 주식거래 고유심벌은 ‘OFRM’이다.
주식 공모는 관행적인 절차를 거쳐 2월 9일 종료됐다.
‘원스 어픈 어 팜’은 주식 공모를 통해 조성한 순수익금(즉, 매각대감을 신용대출 미결제 차입금을 상화하고, 회사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새로운 설비를 구매하고, 일반적인 사업목적상 소요된 비용을 상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원스 어픈 어 팜’의 기업공개와 주식시장 상장(上場)을 진행하는 과정은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 등의 유명 금융회사들이 대표 주관사를 맡아 상장 단행의 진정성에 무게를 싣게 했다.
‘원스 어픈 어 팜’은 유전자 변형을 배제한 비-GMO 식품이라는 특성을 내포한 데다 설탕, 인공향료, 인공색소 및 방부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오가닉 스낵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끝에 주식시장 상장에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단지 스타의 이름값에 의존하지 않는 오가닉 스낵기업 ‘원스 어픈 어 팜’의 행보를 지켜볼 일이다.
제니퍼 가너가 발휘할 경영자로서의 수완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