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와 아시아 유망 바이오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와 혁신 기술 교류 장이 오는 3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바이오협회는 글로벌 바이오 전문 미디어 바이오센추리(BioCentury), 비영리 생명과학·헬스케어 산업 리더 네트워크 베이헬릭스(BayHelix Group),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을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및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한다.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은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자본, 제약·바이오 기업, 혁신 기술을 연결해온 글로벌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로, 글로벌 협력과 투자 허브로 부상한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경을 넘는 투자·협력 전략 논의는 물론, K-바이오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잠재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조명하는 핵심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행사에는 아시아 투자에 관심 있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 국내 VC·CVC, 다국적 제약사,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 리더, BD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투자자 및 산업 리더들과 직접 교류하며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 트렌드와 전략 ▲글로벌 빅파마가 바라보는 사업 협력 모델 ▲바이오기업 경영 인사이트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략 패널 토론과 발표 세션 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와의 1:1 파트너링 및 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협력 기회와 최신 인사이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밋은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투자자 관점에서 설계된 파트너링 중심 행사’라는 점이 강점이다. 엄선된 주제의 기업 발표 세션과 패널토론, 사전 매칭 기반 파트너링을 통해 참가 기업과 투자자 간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는 1박 2일 대전 바이오 생태계 투어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글로벌 참가자들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확장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며, 6일까지 사전등록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9일에는 파트너링 플랫폼이 공식 오픈돼, 참가자들은 행사 개막 전부터 글로벌 투자자 및 잠재적 파트너와 미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와 그랩바디-B |
| 2 | 아미코젠, 인도 대리점 Aruni 통해 IEX 레진 첫 상업용 수주 확보 |
| 3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가 ‘꿈의 기술’인 이유 |
| 4 | "약가 인하, 도매 구조조정 신호탄"…유통 내부서 '단합론' 확산 |
| 5 | 아미코젠,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비임상 효능 확인 |
| 6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개량신약 60%’ 정조준… “3300억 매출 달성 목표” |
| 7 | 무진메디,종근당과 남성형 탈모치료제 'HUTERA' 공동개발계약 체결 |
| 8 | 아리바이오, 오스트리아 정부 지원 ‘전자약 GVD-01’ 국제 공동임상시험 착수 |
| 9 | 제약업계, 노동계 우군 확보… 약가 개편 대정부 협상 '새 국면' |
| 10 | 아미코젠,, DCI 포함 동물세포 배양용 배지 조성물 국내·PCT 출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와 아시아 유망 바이오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와 혁신 기술 교류 장이 오는 3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바이오협회는 글로벌 바이오 전문 미디어 바이오센추리(BioCentury), 비영리 생명과학·헬스케어 산업 리더 네트워크 베이헬릭스(BayHelix Group),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East-West Biopharma Summit 2026)’을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및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한다.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은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자본, 제약·바이오 기업, 혁신 기술을 연결해온 글로벌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로, 글로벌 협력과 투자 허브로 부상한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경을 넘는 투자·협력 전략 논의는 물론, K-바이오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잠재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조명하는 핵심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행사에는 아시아 투자에 관심 있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자, 국내 VC·CVC, 다국적 제약사,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 리더, BD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투자자 및 산업 리더들과 직접 교류하며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 트렌드와 전략 ▲글로벌 빅파마가 바라보는 사업 협력 모델 ▲바이오기업 경영 인사이트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략 패널 토론과 발표 세션 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와의 1:1 파트너링 및 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협력 기회와 최신 인사이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밋은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투자자 관점에서 설계된 파트너링 중심 행사’라는 점이 강점이다. 엄선된 주제의 기업 발표 세션과 패널토론, 사전 매칭 기반 파트너링을 통해 참가 기업과 투자자 간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는 1박 2일 대전 바이오 생태계 투어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글로벌 참가자들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확장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며, 6일까지 사전등록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9일에는 파트너링 플랫폼이 공식 오픈돼, 참가자들은 행사 개막 전부터 글로벌 투자자 및 잠재적 파트너와 미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