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룬드벡(대표 브래드 에드워즈)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전했다.
GPTW는 전 세계 150여 개국, 10만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 우수한 조직문화를 갖춘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은 19~34세 직원의 신뢰도 지수를80% 반영해 젊은 세대가 실제로 체감한 만족도와 성장 환경이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
GPTW 코리아의 조사 결과, 한국룬드벡은 ▲개인자부심(91%) ▲공정성(78%) ▲호의·환대 (82%) ▲정신적·물리적 지원(84%) ▲동료애(85%) 등 주요 영역에서 전년 대비 평균 12.2% 상승한 긍정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종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대우받는다’(98%), ‘일터에 기여하고 있다고 느낀다’(98%)는 항목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직원들이 자신의 역할과 성과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리더십 부문의 상승도 두드러졌다. ‘리더는 사업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뛰어나다’에 직원의 85%가, ‘리더는 나에게 중요한 이슈나 변경 사항에 대해 잘 알려준다’에 직원 89%가 긍정적인 응답을 보내며 전년 대비 20% 이상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또한 ‘우리 일터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변화들을 빠르게 적응한다’에 직원 89%가 높은 점수를 부여하기도 했다.
한국룬드벡은 구성원 모두가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 2회 재택근무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 남녀 육아 휴직 및 100% 복귀 보장 △패밀리데이 △자녀학자금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왔다. 더불어 △직무교육 △글로벌 본사 교육 참여 기회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밀레니얼 구성원들이 실제로 체감한 일터의 공정성·소통·자부심이 더욱 높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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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룬드벡(대표 브래드 에드워즈)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전했다.
GPTW는 전 세계 150여 개국, 10만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 우수한 조직문화를 갖춘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은 19~34세 직원의 신뢰도 지수를80% 반영해 젊은 세대가 실제로 체감한 만족도와 성장 환경이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
GPTW 코리아의 조사 결과, 한국룬드벡은 ▲개인자부심(91%) ▲공정성(78%) ▲호의·환대 (82%) ▲정신적·물리적 지원(84%) ▲동료애(85%) 등 주요 영역에서 전년 대비 평균 12.2% 상승한 긍정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종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대우받는다’(98%), ‘일터에 기여하고 있다고 느낀다’(98%)는 항목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직원들이 자신의 역할과 성과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리더십 부문의 상승도 두드러졌다. ‘리더는 사업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뛰어나다’에 직원의 85%가, ‘리더는 나에게 중요한 이슈나 변경 사항에 대해 잘 알려준다’에 직원 89%가 긍정적인 응답을 보내며 전년 대비 20% 이상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또한 ‘우리 일터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변화들을 빠르게 적응한다’에 직원 89%가 높은 점수를 부여하기도 했다.
한국룬드벡은 구성원 모두가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 2회 재택근무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 남녀 육아 휴직 및 100% 복귀 보장 △패밀리데이 △자녀학자금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왔다. 더불어 △직무교육 △글로벌 본사 교육 참여 기회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밀레니얼 구성원들이 실제로 체감한 일터의 공정성·소통·자부심이 더욱 높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