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격차 스타트업 1000+(이하 DIPS1000+) 졸업 기업인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지난달 28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를 맞이해 바이오혁신성장기업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산업의 날은 우리나라 바이오 산업계에 한 해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바이오 산업계에 종사 중인 산업인들간 폭넓은 교류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산업통상부가 한국바이오협회,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스마트의료기기산업재단과 공동 개최한다. 행사에는 바이오 산업 유공자 및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AI 바이오 얼라이언스 발대식이 진행됐다. AI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지난 9월 새롭게 출범한 제조 AX 얼라이언스 중 한 분과에 속한다. 국내 바이오 기업, AI 기업 및 지원기관간에 AI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여 상용화를 위한 바이오 특화 AI 모델 개발 등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AI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다양한 허혈성 혈관질환 중 하지허혈증에 대해 미국FDA에 IND(임상시험승인계획서) 접수를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최근 안질환 진단을 OCT를 이용하여 진단보조하는 의료용소프트웨어에 대한 식약처 품목인증을 획득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동시에 허혈질환 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공정에도 AI기술을 접목시키고 있다고 밝히며, AI 바이오 얼라이언스에도 부합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장지영 연구소장은 “최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국제적인 공동연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라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토종 바이오 기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허혈질환 치료제를 상업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일본 쇼난아이파크에 입주하여 카마쿠라 종합병원과 공동연구 중이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보스턴)에도 입주해있다. 최근 보스턴 LAB CENTRAL과 일본 쇼난아이파크간 진행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LAB CENTRAL무료입주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전하며, 진정한 세계 시장으로의 광폭 행보를 꾀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산딸기, 혈당 조절ㆍ인지력 개선..딸기가 좋아~ |
| 2 |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로"… K-바이오,현지 밀착형 전략 가속 |
| 3 | 리가켐바이오, 미국 노바락과 ADC 개발용 신규 항체 도입 계약 체결 |
| 4 | 한미약품그룹, 2137억 '빅딜'로 분쟁 종식… '전문경영인 패싱' 논란 딛고 R&D·내부결속 속도 |
| 5 | FDA, 超희귀질환 맞춤 치료제 개발 더 빠르게.. |
| 6 | 한미사이언스 18.60% 폭등… 신동국 회장, 형제 측 지분 대거 인수 |
| 7 | 지아이이노베이션,'GI-102' 요법 생체지표 평가 임상2a상 IND 승인 |
| 8 | “유전자치료제 실패 해결책 찾았다” 마크헬츠, AAV CDMO ‘MAAV-UP’ 출범 |
| 9 | 수출 100억 불 쾌거에도 웃지 못한 제약업계… "약가 인하 파고 막아야" |
| 10 | 동화약품, 지난해 매출 4,964억·당기순이익 38억 '동반 상승'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초격차 스타트업 1000+(이하 DIPS1000+) 졸업 기업인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지난달 28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를 맞이해 바이오혁신성장기업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산업의 날은 우리나라 바이오 산업계에 한 해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바이오 산업계에 종사 중인 산업인들간 폭넓은 교류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산업통상부가 한국바이오협회,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스마트의료기기산업재단과 공동 개최한다. 행사에는 바이오 산업 유공자 및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AI 바이오 얼라이언스 발대식이 진행됐다. AI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지난 9월 새롭게 출범한 제조 AX 얼라이언스 중 한 분과에 속한다. 국내 바이오 기업, AI 기업 및 지원기관간에 AI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여 상용화를 위한 바이오 특화 AI 모델 개발 등 바이오 산업 전반에 걸쳐 AI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다양한 허혈성 혈관질환 중 하지허혈증에 대해 미국FDA에 IND(임상시험승인계획서) 접수를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최근 안질환 진단을 OCT를 이용하여 진단보조하는 의료용소프트웨어에 대한 식약처 품목인증을 획득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동시에 허혈질환 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공정에도 AI기술을 접목시키고 있다고 밝히며, AI 바이오 얼라이언스에도 부합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장지영 연구소장은 “최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국제적인 공동연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라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토종 바이오 기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허혈질환 치료제를 상업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일본 쇼난아이파크에 입주하여 카마쿠라 종합병원과 공동연구 중이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보스턴)에도 입주해있다. 최근 보스턴 LAB CENTRAL과 일본 쇼난아이파크간 진행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LAB CENTRAL무료입주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전하며, 진정한 세계 시장으로의 광폭 행보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