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GSK는 3가지 호산구성 질환 치료제인 항 IL-5(인터루킨-5) 항체 ‘누칼라 오토인젝터주(메폴리주맙)’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누칼라 오토인젝터주’는 다음의 호산구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자가 투여 주사제다.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 환자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Severe Eosinophilic Asthma, SEA) 치료의 추가 유지 요법, 그리고 성인 환자에서 다발혈관염을 동반한 호산구육아종증(Eosinophilic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EGPA) 및 성인 환자에서 과다호산구증후군(Hyper Eosinophilic Syndrome, HES, FIP1L1-PDGFRα 양성 환자 제외)의 추가 유지 요법에 사용된다. 오토인젝터주 제형은 환자들이 직접 집에서도 편리하게 투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내 행사는 임직원들이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의 주제는 <N.E.X.T>로, 이는 '누칼라 오토인젝터주(Nucala)'가 제공하는 쉬운 디바이스 사용(Easy), 선호하는 경험(eXperience), 그리고 지금(Today) 바로 시작하길 바라는 임직원의 희망을 담은 약어다. 행사는 ▲‘한숨 체험 챌린지’ ▲‘AI 디바이스 모형 체험’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숨 체험 챌린지’에서는 짧은 숨으로 일상 동작을 수행하는 체험을 통해, 호흡 곤란을 겪는 천식 환자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감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와 함께 환자를 위한 의미 있는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AI (Auto Injector) 디바이스 모형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오토인젝터주 제형의 사용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용하기 쉬운 디바이스가 제공하는 투약 편의성을 경험했다.
또한, ‘응원 메시지 작성’ 코너에서 임직원들은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세지를 통해 천식의 질병 부담에 공감하고, 치료 여정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전달했다.
한국 GSK 이동훈 전무는 “이번 ‘누칼라 오토인젝터주’의 국내 도입은 SEA, EGPA, HES 환자의 치료 옵션을 확대하고 투약 편의성 강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GSK는 더 많은 환자들이 이와 같은 편리한 치료 옵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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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SK는 3가지 호산구성 질환 치료제인 항 IL-5(인터루킨-5) 항체 ‘누칼라 오토인젝터주(메폴리주맙)’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누칼라 오토인젝터주’는 다음의 호산구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자가 투여 주사제다.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 환자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Severe Eosinophilic Asthma, SEA) 치료의 추가 유지 요법, 그리고 성인 환자에서 다발혈관염을 동반한 호산구육아종증(Eosinophilic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EGPA) 및 성인 환자에서 과다호산구증후군(Hyper Eosinophilic Syndrome, HES, FIP1L1-PDGFRα 양성 환자 제외)의 추가 유지 요법에 사용된다. 오토인젝터주 제형은 환자들이 직접 집에서도 편리하게 투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내 행사는 임직원들이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의 주제는 <N.E.X.T>로, 이는 '누칼라 오토인젝터주(Nucala)'가 제공하는 쉬운 디바이스 사용(Easy), 선호하는 경험(eXperience), 그리고 지금(Today) 바로 시작하길 바라는 임직원의 희망을 담은 약어다. 행사는 ▲‘한숨 체험 챌린지’ ▲‘AI 디바이스 모형 체험’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숨 체험 챌린지’에서는 짧은 숨으로 일상 동작을 수행하는 체험을 통해, 호흡 곤란을 겪는 천식 환자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감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와 함께 환자를 위한 의미 있는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AI (Auto Injector) 디바이스 모형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오토인젝터주 제형의 사용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용하기 쉬운 디바이스가 제공하는 투약 편의성을 경험했다.
또한, ‘응원 메시지 작성’ 코너에서 임직원들은 중증 호산구성 천식 환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세지를 통해 천식의 질병 부담에 공감하고, 치료 여정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전달했다.
한국 GSK 이동훈 전무는 “이번 ‘누칼라 오토인젝터주’의 국내 도입은 SEA, EGPA, HES 환자의 치료 옵션을 확대하고 투약 편의성 강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GSK는 더 많은 환자들이 이와 같은 편리한 치료 옵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