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유니온약품(공동대표이사 안병화·조관종)과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9월 19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공동의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제약유통 분야의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측은 △본 사업과 관련된 법률 자문 △비즈니스 컨설팅 △국가별 법제도 및 규제 대응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이번 협약은 제약유통산업의 윤리적 책임과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문화 정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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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니온약품(공동대표이사 안병화·조관종)과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9월 19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공동의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제약유통 분야의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측은 △본 사업과 관련된 법률 자문 △비즈니스 컨설팅 △국가별 법제도 및 규제 대응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이번 협약은 제약유통산업의 윤리적 책임과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문화 정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