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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모르노?
품질높은 냉동식품 부문의 리더기업 가운데 한곳으로 잘 알려진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계열사인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AFNA)이 일본 1위의 바삭하고 얇은 동명(同名)의 만두 브랜드가 10월 1일부터 미국시장에서 발매에 들어간다고 같은 날 공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이 아지노모도 특유의 바삭한 진품 교자(餃子: 일본식 만두의 통칭) 브랜드 식품을 ‘월마트’와 ‘앨버트슨’(Albertson’s)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아지노모도’ 만두를 취급하는 매장은 올가을 ‘크로거’(Kroger), ‘웨그먼스’(Wegmans)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이날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설명했다.
‘아지노모도’ 특유의 바삭함이 눈에 띄는 하네-스타일(Hane-Style) 교자는 품질높은 레스토랑급 식재료와 진정한 일본 특유의 냉동식품 맛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짭짤함과 감칠맛이 풍부한 만족감을 안겨줄 ‘아지노모도’ 만두는 기름을 사용할 필요없이 프라이팬을 사용해 10분이면 특유의 바삭함과 풍부한 육즙을 맛보게 해 줄 것이라고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강조했다.
아지노모두 식품 북미법인은 자사가 품질에 관한 한, 결코 양보하지 않는 식품기업임을 새삼 환기시켰다.
덕분에 한동안 틈새 스낵에 불과했던 일본식 만두의 지위가 대중적이고 위안을 주는 식품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다는 것.
이에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매일 먹는 즐거움과 행복감을 안겨주는 데 사세를 집중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의 모회사인 아지노모도 그룹은 지난 1908년 설립된 이래 글로벌 마켓에 다섯 번째 맛으로 불리는 감칠맛을 소개한 식품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감칠맛은 버섯이나 토마토 등의 식재료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특유의 맛이다.
지난 한세기를 상회하는 기간 동안 아지노모도 그룹은 일본과 아시아 특유의 맛을 전 세계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세를 집중해 왔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의 히로시 카호 지사장은 “우리의 일본식 만두가 단순한 냉동만두의 하나에 머물지 않고 특유의 바삭하고 결코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일본 고유의 요리로 많은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면서 “이제 미국 내 소매유통 채널들의 식료품 매대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 현지 소비자들에게 일본을 사로잡은 맛이 공유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지노모도의 일본식 만두는 일상적인 식생활에 높은 품질과 맛좋은 식품을 공급하면서 영양과 웰빙,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아지노모도 그룹 차원에서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음이 반영된 식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아지노모도의 일본식 만두는 미국시장에서 고급 단백질과 함께 양배추, 마늘, 양파 등의 신선한 채소와 양념류가 곁들여진 돼지고기맛, 치킨맛 두가지 식품으로 발매에 들어갔다.
14개의 만두가 포장된 10.7온스 들이 제품의 가격이 7.99달러로 책정됐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텍사스주 댈라스, 콜로라도주 덴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및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등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일본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길거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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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모르노?
품질높은 냉동식품 부문의 리더기업 가운데 한곳으로 잘 알려진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계열사인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AFNA)이 일본 1위의 바삭하고 얇은 동명(同名)의 만두 브랜드가 10월 1일부터 미국시장에서 발매에 들어간다고 같은 날 공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이 아지노모도 특유의 바삭한 진품 교자(餃子: 일본식 만두의 통칭) 브랜드 식품을 ‘월마트’와 ‘앨버트슨’(Albertson’s)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아지노모도’ 만두를 취급하는 매장은 올가을 ‘크로거’(Kroger), ‘웨그먼스’(Wegmans)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이날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설명했다.
‘아지노모도’ 특유의 바삭함이 눈에 띄는 하네-스타일(Hane-Style) 교자는 품질높은 레스토랑급 식재료와 진정한 일본 특유의 냉동식품 맛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짭짤함과 감칠맛이 풍부한 만족감을 안겨줄 ‘아지노모도’ 만두는 기름을 사용할 필요없이 프라이팬을 사용해 10분이면 특유의 바삭함과 풍부한 육즙을 맛보게 해 줄 것이라고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강조했다.
아지노모두 식품 북미법인은 자사가 품질에 관한 한, 결코 양보하지 않는 식품기업임을 새삼 환기시켰다.
덕분에 한동안 틈새 스낵에 불과했던 일본식 만두의 지위가 대중적이고 위안을 주는 식품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다는 것.
이에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매일 먹는 즐거움과 행복감을 안겨주는 데 사세를 집중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의 모회사인 아지노모도 그룹은 지난 1908년 설립된 이래 글로벌 마켓에 다섯 번째 맛으로 불리는 감칠맛을 소개한 식품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감칠맛은 버섯이나 토마토 등의 식재료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특유의 맛이다.
지난 한세기를 상회하는 기간 동안 아지노모도 그룹은 일본과 아시아 특유의 맛을 전 세계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세를 집중해 왔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의 히로시 카호 지사장은 “우리의 일본식 만두가 단순한 냉동만두의 하나에 머물지 않고 특유의 바삭하고 결코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일본 고유의 요리로 많은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면서 “이제 미국 내 소매유통 채널들의 식료품 매대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 현지 소비자들에게 일본을 사로잡은 맛이 공유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지노모도의 일본식 만두는 일상적인 식생활에 높은 품질과 맛좋은 식품을 공급하면서 영양과 웰빙,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아지노모도 그룹 차원에서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음이 반영된 식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아지노모도의 일본식 만두는 미국시장에서 고급 단백질과 함께 양배추, 마늘, 양파 등의 신선한 채소와 양념류가 곁들여진 돼지고기맛, 치킨맛 두가지 식품으로 발매에 들어갔다.
14개의 만두가 포장된 10.7온스 들이 제품의 가격이 7.99달러로 책정됐다.
아지노모도 식품 북미법인은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텍사스주 댈라스, 콜로라도주 덴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및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등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일본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길거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