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작이 전개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가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을 10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서울 성동구 성수동 ‘LCDC 서울’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는 ‘정원사의 서재(The Gardener’s Library)’를 주제로 구성해 프랑스 자연·문학·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연장 운영은 성수 연무장길로 장소를 옮겨 이어간다.
팝업스토어에선 내추럴 퍼퓸 ‘미드나잇 스파’와 ‘스트레스 릴리프’, ‘되찾은 시간’ 라인의 마지막 향기 ‘떼알라 프랑세즈 오 드 퍼퓸’을 처음 선보였다. 모든 니치 퍼퓸은 기존 50ml 단일 용량에서 30ml와 100ml로 확대 출시됐으며, 리뉴얼된 디자인이 203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향수 외에도 △모이스처 퍼퓸 바디 미스트 △퍼퓸 핸드 앤 바디 크림 △퍼퓸 핸드 앤 바디 워시 △마르세유 리퀴드 솝 △핸드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셀바티코는 연장 운영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오 드 퍼퓸 디스커버리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특별 전시 ‘Grasse-Seoul, 향기로운 여정’도 함께 진행된다.
본작 관계자는 “성수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운영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셀바티코가 지향하는 향의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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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이 전개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가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을 10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서울 성동구 성수동 ‘LCDC 서울’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는 ‘정원사의 서재(The Gardener’s Library)’를 주제로 구성해 프랑스 자연·문학·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연장 운영은 성수 연무장길로 장소를 옮겨 이어간다.
팝업스토어에선 내추럴 퍼퓸 ‘미드나잇 스파’와 ‘스트레스 릴리프’, ‘되찾은 시간’ 라인의 마지막 향기 ‘떼알라 프랑세즈 오 드 퍼퓸’을 처음 선보였다. 모든 니치 퍼퓸은 기존 50ml 단일 용량에서 30ml와 100ml로 확대 출시됐으며, 리뉴얼된 디자인이 2030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향수 외에도 △모이스처 퍼퓸 바디 미스트 △퍼퓸 핸드 앤 바디 크림 △퍼퓸 핸드 앤 바디 워시 △마르세유 리퀴드 솝 △핸드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셀바티코는 연장 운영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오 드 퍼퓸 디스커버리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특별 전시 ‘Grasse-Seoul, 향기로운 여정’도 함께 진행된다.
본작 관계자는 “성수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운영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셀바티코가 지향하는 향의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