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화장품을 비롯해 필러, 디바이스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단 2분기엔 1분기에 비해 실적이 저조한 편이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바이오플러스는 43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209억원 대비 108.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동기 51억원 대비 78.7% 증가했다. 순이익도 11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89억원 대비 34.6% 늘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128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2.5% 급증했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전년동기 5.4%에서 29.2%로 커졌다. 연구개발비는 16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6.1% 늘어난 액수다. 비중은 3.7%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158억원 대비 77.1% 증가했다. 비중은 64.0%다.
2분기의 경우 2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230억원 대비 10.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13억원보다는 8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기 71억원 대비 70.8%,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23.6% 각각 감소했다. 순이익은 34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85억원 대비 59.8%,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45.0% 각각 역성장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81억원으로 전기 47억원 대비 74.3%,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059.1% 급증했다. 비중은 39.2%다. 연구개발비는 7억6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8억7000만원 대비 12.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7억5000만원보다는 2.1% 증가한 액수다. 비중은 3.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28억원으로, 전기 152억원 대비 15.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08억원보다는 18.2% 증가했다. 비중은 61.7%.
△ 유형별 실적 
유형별 실적을 살펴보면, 자사 제품 매출 비중이 크다. 상반기 제품 매출은 309억원으로 전년동기 198억원 대비 56%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95%에서 71%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126억원으로 전기 183억원 대비 31% 줄었으나 전년동기 106억원보다는 19% 늘었다. 비중은 61%.
제품을 품목별로 자세히 보면 HA 필러 상반기 매출이 234억원으로 전년동기 154억원 대비 52%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74%에서 54%로 축소됐다. 2분기 매출은 102억원으로 전기 132억원 대비 2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82억원보다는 25% 증가했다. 비중은 50%.
메디컬 디바이스의 상반기 매출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 32억원 대비 66% 늘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기 30억원 대비 2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9억원보다는 17% 증가했다. 비중은 11%.
코스메틱의 상반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97% 성장했다. 비중은 5%. 2분기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19억원 대비 88%, 전년동기 4억원 대비 42% 각각 줄었다. 비중은 전기 8%에서 1%로 축소됐다.
기타 품목의 상반기 매출은 1000만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92% 급감했다. 2분기 매출은 마이너스 1억원을 기록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상반기엔 128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3% 급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5%에서 29%로 확대됐다. 2분기 매출은 81억원으로 전기 47억원 대비 74%,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060% 각각 급증했다. 비중은 전기 20%에서 39%로 커졌다.
△ 종속기업 기여도

올해 상반기 국내외 종속기업 12개사 중 7개사가 적자 상태다.
중국 소재 바이오플러스(하이난)메디컬 유한책임회사가 가장 많은 순손실을 기록했다. 8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7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 소재 ㈜유비프로틴도 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1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가 지속됐다.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89% 증가했다.
또 다른 중국 종속기업 바이오플러스(하이커우) 메디칼 뷰티클리닉 유한회사도 1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적자상태다.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밖에 한국의 주식회사 랩에이치, 중국의 바이오플러스(하이커우)트레이딩 유한회사, 아랍에미리트의 DEW 바이오플러스 미들 이스트 메디칼 이큅먼트 LLC, 미국의 바이오플러스 USA ㈜도 적자상태다.
국내 소재 4개사와 일본 소재 종속기업이 순수익을 기록했다.
제이원글로벌주식회사는 3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41% 성장했다. 1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78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주식회사도 순이익 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4000만원 대비 2018% 급증했다. 매출은 47억원으로 전년동기 12억원 대비 305% 성장했다. 주식회사 인피니타도 8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면서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33억원을 올려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98% 급증했다. 주식회사 코트리도 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다. 매출은 67억원이었다.
일본 소재 바이오플러스 재팬 유한회사도 20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려 2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2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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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화장품을 비롯해 필러, 디바이스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단 2분기엔 1분기에 비해 실적이 저조한 편이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바이오플러스는 43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209억원 대비 108.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동기 51억원 대비 78.7% 증가했다. 순이익도 11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89억원 대비 34.6% 늘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128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2.5% 급증했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전년동기 5.4%에서 29.2%로 커졌다. 연구개발비는 16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6.1% 늘어난 액수다. 비중은 3.7%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79억원으로 전년동기 158억원 대비 77.1% 증가했다. 비중은 64.0%다.
2분기의 경우 2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230억원 대비 10.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13억원보다는 8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기 71억원 대비 70.8%,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23.6% 각각 감소했다. 순이익은 34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85억원 대비 59.8%,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45.0% 각각 역성장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81억원으로 전기 47억원 대비 74.3%,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059.1% 급증했다. 비중은 39.2%다. 연구개발비는 7억6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8억7000만원 대비 12.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7억5000만원보다는 2.1% 증가한 액수다. 비중은 3.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28억원으로, 전기 152억원 대비 15.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08억원보다는 18.2% 증가했다. 비중은 61.7%.
△ 유형별 실적 
유형별 실적을 살펴보면, 자사 제품 매출 비중이 크다. 상반기 제품 매출은 309억원으로 전년동기 198억원 대비 56%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95%에서 71%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126억원으로 전기 183억원 대비 31% 줄었으나 전년동기 106억원보다는 19% 늘었다. 비중은 61%.
제품을 품목별로 자세히 보면 HA 필러 상반기 매출이 234억원으로 전년동기 154억원 대비 52%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74%에서 54%로 축소됐다. 2분기 매출은 102억원으로 전기 132억원 대비 2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82억원보다는 25% 증가했다. 비중은 50%.
메디컬 디바이스의 상반기 매출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 32억원 대비 66% 늘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기 30억원 대비 2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9억원보다는 17% 증가했다. 비중은 11%.
코스메틱의 상반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97% 성장했다. 비중은 5%. 2분기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19억원 대비 88%, 전년동기 4억원 대비 42% 각각 줄었다. 비중은 전기 8%에서 1%로 축소됐다.
기타 품목의 상반기 매출은 1000만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92% 급감했다. 2분기 매출은 마이너스 1억원을 기록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은 상반기엔 128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3% 급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5%에서 29%로 확대됐다. 2분기 매출은 81억원으로 전기 47억원 대비 74%,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060% 각각 급증했다. 비중은 전기 20%에서 39%로 커졌다.
△ 종속기업 기여도

올해 상반기 국내외 종속기업 12개사 중 7개사가 적자 상태다.
중국 소재 바이오플러스(하이난)메디컬 유한책임회사가 가장 많은 순손실을 기록했다. 8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7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 소재 ㈜유비프로틴도 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1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가 지속됐다.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89% 증가했다.
또 다른 중국 종속기업 바이오플러스(하이커우) 메디칼 뷰티클리닉 유한회사도 1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적자상태다.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밖에 한국의 주식회사 랩에이치, 중국의 바이오플러스(하이커우)트레이딩 유한회사, 아랍에미리트의 DEW 바이오플러스 미들 이스트 메디칼 이큅먼트 LLC, 미국의 바이오플러스 USA ㈜도 적자상태다.
국내 소재 4개사와 일본 소재 종속기업이 순수익을 기록했다.
제이원글로벌주식회사는 3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41% 성장했다. 1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78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주식회사도 순이익 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4000만원 대비 2018% 급증했다. 매출은 47억원으로 전년동기 12억원 대비 305% 성장했다. 주식회사 인피니타도 8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면서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33억원을 올려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98% 급증했다. 주식회사 코트리도 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다. 매출은 67억원이었다.
일본 소재 바이오플러스 재팬 유한회사도 20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려 2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2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