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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프라이데이’는 편안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즐기는 최초의 캐주얼 다이닝(casual dining) 레스토랑으로 지난 1965년 사업을 개시한 이래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 육박하는 국가에서 총 400곳에 가까운 매장을 보유‧운영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 기업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가운데 ‘TGI 프라이데이’를 보유한 모기업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Sugarloaf TGIF Management, LLC)가 프랜차이즈점 확대를 위해 일본‧페루의 식품 서비스 기업들과 합의를 도출했다고 8일 공표해 차후의 행보를 예의주시케 하고 있다.
일본기업 와타미(Watami Co., Ltd.)와 페루기업 프란퀴시아스 알리멘타리아스(Franquicias Alimentarias S.A.)가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와 합의를 도출한 파트너 기업들이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는 성장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가 글로벌 마켓에서 보유한 강점에 대한 믿음으로 존재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TGI 프라이데이’는 플래그십 레스토랑에서부터 호텔 내 특정장소, 공항 및 도시형 콤팩트 매장 유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탄력적인 사업모델을 적용한 가운데 글로벌 마켓에서 발빠른 사세확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TGI 프라이데이’는 일차적으로 페루의 수도(首都) 리마 시내의 대표적인 쇼핑몰 내부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TGI 프라이데이’는 페루에서 총 20여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TGI 프라이데이’는 일본 요코하마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개설한 가운데 수도 도쿄 등이 소재한 간토(關東) 지방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TGI 프라이데이’는 일본과 페루에서 이미 30여곳의 레스토랑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장기제휴에 합의함에 따라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레스토랑 개설이 발빠르게 진행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총 1,000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하겠다는 ‘TGI 프라이데이’의 행보가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됐다.
TGI 프라이데이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사업부문의 필 브로드 대표는 “우리 ‘TGI 프라이데이’가 단지 또 하나의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가 아니라 검증되고 높은 에너지가 충만된 컨셉트를 내포한 가운데 문화적인 반향과 첨단영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파트너들과 손을 잡음에 따라 우리가 채택한 경영모델과 열정, 보편적인 어필이 우리의 존재감과 강점을 한층 더 강화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브로드 대표는 덧붙였다.
현재 ‘TGI 프라이데이’는 페루에서 2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한 가운데 빠른 시일 내에 20곳으로 끌어올리고, 최대 30곳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TGI 프라이데이’는 선도적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이번에 새로운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TGI 프라이데이’는 전통적인 모델과 도시지역 모델을 결합해 새로운 지역에서 좀 더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실행에 옮길 태세이다.
공간이 협소하고 임대료가 높은 도시 밀집지역에서 주방과 좌석 수를 최적화한 소규모 레스토랑을 개설해 평당미터당 생산성과 회전률을 높여 나가겠다는 것.
실제로 요코하마에서 문을 연 레스토랑은 면적이 150평방미터에 불과한 가운데 70여석이 배치됐다.
에쿠아도르의 수도 키토에 소재한 마리스칼 수크레 국제공항의 경우 불과 100평방미터 규모로 개설되어 있다.
와타미의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 마케팅 담당 다이스케 스즈키 이사는 “와타미가 일본에서 파트너 관계를 확대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차후 5년 동안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의 사세를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덕분에 ‘TGI 프라이데이’는 앞으로 일본시장에서 발빠르게 사세를 확대해 나갈 기회를 손에 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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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프라이데이’는 편안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즐기는 최초의 캐주얼 다이닝(casual dining) 레스토랑으로 지난 1965년 사업을 개시한 이래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 육박하는 국가에서 총 400곳에 가까운 매장을 보유‧운영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 기업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가운데 ‘TGI 프라이데이’를 보유한 모기업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Sugarloaf TGIF Management, LLC)가 프랜차이즈점 확대를 위해 일본‧페루의 식품 서비스 기업들과 합의를 도출했다고 8일 공표해 차후의 행보를 예의주시케 하고 있다.
일본기업 와타미(Watami Co., Ltd.)와 페루기업 프란퀴시아스 알리멘타리아스(Franquicias Alimentarias S.A.)가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와 합의를 도출한 파트너 기업들이다.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슈가로프 TGIF 매니지먼트는 성장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가 글로벌 마켓에서 보유한 강점에 대한 믿음으로 존재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TGI 프라이데이’는 플래그십 레스토랑에서부터 호텔 내 특정장소, 공항 및 도시형 콤팩트 매장 유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탄력적인 사업모델을 적용한 가운데 글로벌 마켓에서 발빠른 사세확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TGI 프라이데이’는 일차적으로 페루의 수도(首都) 리마 시내의 대표적인 쇼핑몰 내부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TGI 프라이데이’는 페루에서 총 20여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TGI 프라이데이’는 일본 요코하마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개설한 가운데 수도 도쿄 등이 소재한 간토(關東) 지방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TGI 프라이데이’는 일본과 페루에서 이미 30여곳의 레스토랑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장기제휴에 합의함에 따라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레스토랑 개설이 발빠르게 진행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총 1,000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하겠다는 ‘TGI 프라이데이’의 행보가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됐다.
TGI 프라이데이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사업부문의 필 브로드 대표는 “우리 ‘TGI 프라이데이’가 단지 또 하나의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가 아니라 검증되고 높은 에너지가 충만된 컨셉트를 내포한 가운데 문화적인 반향과 첨단영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과 페루에서 새로운 파트너들과 손을 잡음에 따라 우리가 채택한 경영모델과 열정, 보편적인 어필이 우리의 존재감과 강점을 한층 더 강화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브로드 대표는 덧붙였다.
현재 ‘TGI 프라이데이’는 페루에서 2곳의 레스토랑을 오픈한 가운데 빠른 시일 내에 20곳으로 끌어올리고, 최대 30곳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TGI 프라이데이’는 선도적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이번에 새로운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TGI 프라이데이’는 전통적인 모델과 도시지역 모델을 결합해 새로운 지역에서 좀 더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실행에 옮길 태세이다.
공간이 협소하고 임대료가 높은 도시 밀집지역에서 주방과 좌석 수를 최적화한 소규모 레스토랑을 개설해 평당미터당 생산성과 회전률을 높여 나가겠다는 것.
실제로 요코하마에서 문을 연 레스토랑은 면적이 150평방미터에 불과한 가운데 70여석이 배치됐다.
에쿠아도르의 수도 키토에 소재한 마리스칼 수크레 국제공항의 경우 불과 100평방미터 규모로 개설되어 있다.
와타미의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 마케팅 담당 다이스케 스즈키 이사는 “와타미가 일본에서 파트너 관계를 확대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차후 5년 동안 ‘TGI 프라이데이’ 브랜드의 사세를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덕분에 ‘TGI 프라이데이’는 앞으로 일본시장에서 발빠르게 사세를 확대해 나갈 기회를 손에 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