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제6회 희귀유전질환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Thinking, Moving, Sensing Freel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희귀 신경질환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제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희귀 질환 기초연구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임상개발 △인허가 전략 △개발사 및 환자단체 역할까지 총 4개 세션, 15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심포지엄 주최를 맡은 희귀유전질환심포지엄조직위원회는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raregds.com), 포스터 내 QR코드, 약업신문 홈페이지 오른쪽 배너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3 | 서울시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 전면 투쟁 선언 |
| 4 | 제2의 키트루다, 새 타깃 아닌 '조합·구조 설계'에서 나온다 |
| 5 | EDGC, 최대주주 '해밀리'로 변경 |
| 6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
| 7 | 제일약품, '상품' 비중 줄이고 내실 잡았다… 신약 '자큐보' 효과로 수익성 대폭 개선 |
| 8 | 넥스트바이오메디컬,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독점 판권 계약 |
| 9 | 알지노믹스-서지넥스, LNP 기반 RNA 유전자 신약 공동개발 나선다 |
| 10 | B형·C형 간염 시장 엇갈린 흐름…길리어드 전략 통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오는 9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제6회 희귀유전질환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Thinking, Moving, Sensing Freel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희귀 신경질환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제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희귀 질환 기초연구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임상개발 △인허가 전략 △개발사 및 환자단체 역할까지 총 4개 세션, 15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심포지엄 주최를 맡은 희귀유전질환심포지엄조직위원회는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raregds.com), 포스터 내 QR코드, 약업신문 홈페이지 오른쪽 배너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