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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네오이뮨텍에 기술 수출한 'GX-I7'의 마일스톤 기술료 2,000,000달러(약 28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20일 공시했다.
수령 기술료는 계약서 상 세부 마일스톤 중 하나인 '1상 임상시험 완료' 달성으로 확정된 마일스톤이다.
회사는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당사 2024년 기준 매출액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서에 의거해 마일스톤 달성일로부터 30일 이내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X-I7(지속형 인터루킨-7)은 림프구감소증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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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네오이뮨텍에 기술 수출한 'GX-I7'의 마일스톤 기술료 2,000,000달러(약 28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20일 공시했다.
수령 기술료는 계약서 상 세부 마일스톤 중 하나인 '1상 임상시험 완료' 달성으로 확정된 마일스톤이다.
회사는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당사 2024년 기준 매출액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서에 의거해 마일스톤 달성일로부터 30일 이내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X-I7(지속형 인터루킨-7)은 림프구감소증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