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랩은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급감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잉글우드랩은 10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987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10억원 대비 34.3% 성장했다. 순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동기 113억원 대비 45.5%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32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17.8% 증가한 액수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3.2%.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77억원으로 전년동기 81억원 대비 4.9% 줄었다. 비중은 7.7%.
2분기의 경우 5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425억원 대비 35.2%, 전년동기 460억원 대비 25.0%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46억원 대비 120.1%, 전년동기 43억원 대비 133.5% 각각 성장했다. 순이익은 29억원으로 전기 32억원 대비 10.1%, 전년동기 46억원 대비 37.2% 각각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18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14억원 대비 25.9%, 전년동기 8억원 대비 120.3% 각각 늘어난 규모다. 비중은 3.1%.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39억원으로 전기 38억원 대비 4.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0억원보다는 1.7% 감소했다. 비중은 6.8%.

품목별로는 기초화장품 매출 비중이 가장 컸다. 상반기 매출은 681억원으로 전년동기 641억원 대비 6% 증가했다. 비중은 68%. 2분기 매출은 400억원으로 전기 279억원 대비 44%, 전년동기 296억원 대비 3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0%.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의 상반기 매출은 236억원으로 전년동기 271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비중은 24%. 2분기 매출은 133억원으로 전기 103억원 대비 29%, 전년동기 125억원 대비 6% 각각 늘었다. 비중은 23%.
색조화장품 상반기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동기 64억원 대비 2% 감소했다. 비중은 6%. 2분기 매출은 36억원으로 전기 26억원 대비 37%, 전년동기 35억원 대비 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
용역 및 기타 부문의 상반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 성장했다. 비중은 2%. 2분기 매출은 6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6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5억원보다는 20% 증가했다. 비중은 1%.
△ 지역별 실적

지역별로는 중국 매출이 급감했으며, 캐나다 유럽 지역 매출도 반토막이 났다.
중국 지역 상반기 매출은 1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10억원 대비 94% 역성장했다. 비중은 0%대로 축소됐다. 2분기 매출은 3000만원으로 전기 4000만원 대비 25%, 전년동기 3억원 대비 90%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대.
유럽 지역 상반기 매출은 8억원으로 전년동기 20억원 대비 58% 감소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4억원으로 전기와는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으나, 전년동기 10억원보다는 57% 감소했다. 비중은 1%.
캐나다 지역 상반기 매출은 7억원으로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51% 줄었다. 비중은 1%. 2분기 매출은2억원으로 전기 6억원 대비 74%, 전년동기 6억원 대비 7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대.
비중이 가장 큰 미국 지역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926억원으로 전년동기 906억원 대비 2% 늘었다. 비중은 92%에 이른다. 2분기 매출은 536억원으로 전기 388억원 대비 38%, 전년동기 420억원 대비 28%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3%.
국내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36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비중은 6%. 2분기 매출은 33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21%, 전년동기 21억원 대비 56%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6%.
동남아 지역 상반기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동기엔 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엔 1000만원의 매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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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은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급감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잉글우드랩은 10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987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10억원 대비 34.3% 성장했다. 순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동기 113억원 대비 45.5%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32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17.8% 증가한 액수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3.2%.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77억원으로 전년동기 81억원 대비 4.9% 줄었다. 비중은 7.7%.
2분기의 경우 5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425억원 대비 35.2%, 전년동기 460억원 대비 25.0%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46억원 대비 120.1%, 전년동기 43억원 대비 133.5% 각각 성장했다. 순이익은 29억원으로 전기 32억원 대비 10.1%, 전년동기 46억원 대비 37.2% 각각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18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14억원 대비 25.9%, 전년동기 8억원 대비 120.3% 각각 늘어난 규모다. 비중은 3.1%.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39억원으로 전기 38억원 대비 4.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0억원보다는 1.7% 감소했다. 비중은 6.8%.

품목별로는 기초화장품 매출 비중이 가장 컸다. 상반기 매출은 681억원으로 전년동기 641억원 대비 6% 증가했다. 비중은 68%. 2분기 매출은 400억원으로 전기 279억원 대비 44%, 전년동기 296억원 대비 3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0%.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의 상반기 매출은 236억원으로 전년동기 271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비중은 24%. 2분기 매출은 133억원으로 전기 103억원 대비 29%, 전년동기 125억원 대비 6% 각각 늘었다. 비중은 23%.
색조화장품 상반기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동기 64억원 대비 2% 감소했다. 비중은 6%. 2분기 매출은 36억원으로 전기 26억원 대비 37%, 전년동기 35억원 대비 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
용역 및 기타 부문의 상반기 매출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11억원 대비 103% 성장했다. 비중은 2%. 2분기 매출은 6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6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5억원보다는 20% 증가했다. 비중은 1%.
△ 지역별 실적

지역별로는 중국 매출이 급감했으며, 캐나다 유럽 지역 매출도 반토막이 났다.
중국 지역 상반기 매출은 1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10억원 대비 94% 역성장했다. 비중은 0%대로 축소됐다. 2분기 매출은 3000만원으로 전기 4000만원 대비 25%, 전년동기 3억원 대비 90%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대.
유럽 지역 상반기 매출은 8억원으로 전년동기 20억원 대비 58% 감소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4억원으로 전기와는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으나, 전년동기 10억원보다는 57% 감소했다. 비중은 1%.
캐나다 지역 상반기 매출은 7억원으로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51% 줄었다. 비중은 1%. 2분기 매출은2억원으로 전기 6억원 대비 74%, 전년동기 6억원 대비 7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대.
비중이 가장 큰 미국 지역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926억원으로 전년동기 906억원 대비 2% 늘었다. 비중은 92%에 이른다. 2분기 매출은 536억원으로 전기 388억원 대비 38%, 전년동기 420억원 대비 28%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3%.
국내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36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비중은 6%. 2분기 매출은 33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21%, 전년동기 21억원 대비 56%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6%.
동남아 지역 상반기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동기엔 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엔 1000만원의 매출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