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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멤버십제 라운지 클럽 겸 호텔체인으로 알려진 ‘소호 하우스’(Soho House)는 이른바 ‘꿈의 커뮤니티’로 불리는 회원제 사교모임 클럽으로 국내에서도 낯설지 않다.
‘섹스 앤 더 시티’를 비롯한 다수의 미국 드라마에서 자주 배경으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
킴 카다시안이 여러 차례에 걸쳐 거절당했을 정도로 가입요건이 까다로운 까닭에 가입 대기자 수가 1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라 로슈-포제’가 미국에서 ‘소호 하우스’와 어메니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공표해 조명이 쏠리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라 로슈-포제’는 자사의 ‘안뗄리오스’(Anthelios) 자외선 차단제 컬렉션 제품들을 ‘소호 하우스’의 사교모임이 열리는 호텔 내부와 수영장 등에 연중 공급하게 됐다.
‘소호 하우스’가 지난 2021년 이래 미국에서 선케어 제품 공급과 관련해서 파트너십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덕분에 ‘소호 하우스’의 회원과 초대받은 게스트들은 호텔 룸 내부에 비치된 어메니티 패키지의 하나로 ‘라 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울트라 라이트 플루이드 페이셜 선스크린 SPF 60’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마찬가지로 미국 전역에 산재한 ‘소호 하우스’의 수영장을 찾은 회원과 게스트들은 ‘라 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멜트-인-밀크 페이스&바디 선스크린 SPF 60’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라 로슈-포제’는 자외선 안전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일은 자사의 소임 가운데 하나로 정해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피부톤이나 질감과 관계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적절하게 도포하도록 권장하면서 “매일 자외선 차단제 사용”(Every Day A Sunscreen Day)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라 로슈-포제’는 ‘안뗄리오스’ 선케어 제품들의 ‘소호 하우스’ 어메니티 공급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탤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 로슈-포제’ 미국법인의 레이첼 믈라제노빅 대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일이야말로 ‘라 로슈-포제’가 지향하는 브랜드 미션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피부암이 대부분 예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소호 하우스’과 파트너 관계를 구축한 것은 이곳 회원들에게 피부과의사들이 사용을 권고하는 선케어 제품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외선 안전을 일깨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믈라제노빅 대표는 덧붙였다.
미국에서 ‘라 로슈-포제’ 제품들은 CVS, 얼타 뷰티, 타깃, 월그린, 듀안리드(Duane Reade), 라이트 에이드(Rite Aid), 아마존, 덤스토어(Dermstore), 러블리스킨(LovelySkin), 스킨스토어(SkinStore) 및 온라인 사이트 www.laroche-posay.us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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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멤버십제 라운지 클럽 겸 호텔체인으로 알려진 ‘소호 하우스’(Soho House)는 이른바 ‘꿈의 커뮤니티’로 불리는 회원제 사교모임 클럽으로 국내에서도 낯설지 않다.
‘섹스 앤 더 시티’를 비롯한 다수의 미국 드라마에서 자주 배경으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
킴 카다시안이 여러 차례에 걸쳐 거절당했을 정도로 가입요건이 까다로운 까닭에 가입 대기자 수가 1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라 로슈-포제’가 미국에서 ‘소호 하우스’와 어메니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공표해 조명이 쏠리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라 로슈-포제’는 자사의 ‘안뗄리오스’(Anthelios) 자외선 차단제 컬렉션 제품들을 ‘소호 하우스’의 사교모임이 열리는 호텔 내부와 수영장 등에 연중 공급하게 됐다.
‘소호 하우스’가 지난 2021년 이래 미국에서 선케어 제품 공급과 관련해서 파트너십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덕분에 ‘소호 하우스’의 회원과 초대받은 게스트들은 호텔 룸 내부에 비치된 어메니티 패키지의 하나로 ‘라 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울트라 라이트 플루이드 페이셜 선스크린 SPF 60’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마찬가지로 미국 전역에 산재한 ‘소호 하우스’의 수영장을 찾은 회원과 게스트들은 ‘라 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멜트-인-밀크 페이스&바디 선스크린 SPF 60’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라 로슈-포제’는 자외선 안전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일은 자사의 소임 가운데 하나로 정해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피부톤이나 질감과 관계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적절하게 도포하도록 권장하면서 “매일 자외선 차단제 사용”(Every Day A Sunscreen Day)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라 로슈-포제’는 ‘안뗄리오스’ 선케어 제품들의 ‘소호 하우스’ 어메니티 공급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탤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 로슈-포제’ 미국법인의 레이첼 믈라제노빅 대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일이야말로 ‘라 로슈-포제’가 지향하는 브랜드 미션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피부암이 대부분 예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소호 하우스’과 파트너 관계를 구축한 것은 이곳 회원들에게 피부과의사들이 사용을 권고하는 선케어 제품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외선 안전을 일깨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믈라제노빅 대표는 덧붙였다.
미국에서 ‘라 로슈-포제’ 제품들은 CVS, 얼타 뷰티, 타깃, 월그린, 듀안리드(Duane Reade), 라이트 에이드(Rite Aid), 아마존, 덤스토어(Dermstore), 러블리스킨(LovelySkin), 스킨스토어(SkinStore) 및 온라인 사이트 www.laroche-posay.us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