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스메틱인사이드 코리아(4/22~25)에서 microRNA 정밀진단기술로 개발된 엑소좀과 microPDRN을 소개하여 러시아, 홍콩, 프랑스 등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회사는 너무 짧아 분리, 탐지가 어려운 microRNA를 타깃하는 특화기술을 보유해 파킨슨병, 지방간 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두 과제는 각 46억원, 60억원의 국책과제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 기술을 스킨부스터 혁신소재 개발에 적용해 microRNA와 동일 사이즈(20개 염기서열)로 구성된 microPDRN을 개발했다. 기존 PDRN보다 수십~수백배 작은 사이즈로 높은 피부투과율과 즉각적인 효능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microRNA를 주성분으로 하는 엑소좀을 홍삼, 병풀 등 소재에서 직접 분리하는 공정을 개발했다. 이 공법은 광합성 환경에서 생성돼 식물성유효성분(Phytochemical)이 강화된 엑소좀 소재로 이미 중동, 캐나다 및 국내 시판되고 있다. .
제노헬릭스 관계자는 “ 회사가 개발한 microPDRN 및 엑소좀들은 이미 효능실험, Wound healing Assay 및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그 효능을 확인했고, microPDRN의 사이즈, 엑소좀 내 microRNA 프로파일 분석 등을 통해 임상적, 과학적으로 효능이 검증됐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경구용 위고비 출시 효과 '와우!'…먹는 GLP-1 시대 개막 |
| 2 | 세포·유전자치료제 ‘제2의 전성기’ 신호탄 |
| 3 | "입 열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사노피 'ABL301' 우선순위 조정, 성공률 향상 과정일 뿐” |
| 4 | 파멥신 유진산 창업자 “상장폐지 후, 기술기업은 누가 지켜주는가” |
| 5 | HLB, 간암 신약 FDA '클래스2' 본심사 시작…"7월 최종 결정" |
| 6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7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연구개발비 확대…상품·해외매출 증가 |
| 8 |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 ‘ABL301’ 공식입장 발표 |
| 9 | [기고]골목대장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K-Pharma 도약, 지금이 골든타임” |
| 10 | K-뷰티 브랜드·제조·유통·플랫폼, 올해 줄줄이 IPO 채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스메틱인사이드 코리아(4/22~25)에서 microRNA 정밀진단기술로 개발된 엑소좀과 microPDRN을 소개하여 러시아, 홍콩, 프랑스 등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회사는 너무 짧아 분리, 탐지가 어려운 microRNA를 타깃하는 특화기술을 보유해 파킨슨병, 지방간 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두 과제는 각 46억원, 60억원의 국책과제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 기술을 스킨부스터 혁신소재 개발에 적용해 microRNA와 동일 사이즈(20개 염기서열)로 구성된 microPDRN을 개발했다. 기존 PDRN보다 수십~수백배 작은 사이즈로 높은 피부투과율과 즉각적인 효능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microRNA를 주성분으로 하는 엑소좀을 홍삼, 병풀 등 소재에서 직접 분리하는 공정을 개발했다. 이 공법은 광합성 환경에서 생성돼 식물성유효성분(Phytochemical)이 강화된 엑소좀 소재로 이미 중동, 캐나다 및 국내 시판되고 있다. .
제노헬릭스 관계자는 “ 회사가 개발한 microPDRN 및 엑소좀들은 이미 효능실험, Wound healing Assay 및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그 효능을 확인했고, microPDRN의 사이즈, 엑소좀 내 microRNA 프로파일 분석 등을 통해 임상적, 과학적으로 효능이 검증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