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헬릭스,중동 피부미용 박람회서 엑소좀-miRNA 활용 화장품 신소재 우수성 발표
광합성 환경서 생성 'Phytochemical enriched Exosome' 보유기술 발표
중동시장에서 주목받는 K-뷰티 기술력 - 시장 잠재력 소개

입력 2025.04.16 09:09 수정 2025.04.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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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중동 최대 피부미용 박람회인 ‘두바이더마’ 기간(4/14~16) 중 현지 시간 4월 15일 ‘Advancing Exosome in Practice: miRNA, Exosome Platform to a cosmetic application’ 주제로 박람회 참석 의료인, 피부미용회사 및 유통회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성황리 개최했다.

중동 사업 파트너 초대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제노헬릭스 양성욱 대표는 엑소좀 소재를 사용하는 기술적 우월성을 토대로 ‘엑소진’, ‘엑소리프트’, ‘엑소바이탈’ 및 ‘엑소스칼프’ 등 현지 파트너가 한국에서 수입하는 엑소좀 라인업과 한국 기술 엑소좀 우수성을 강조했다.

또  정밀분자진단을 위해 극미량 시료에서 핵산과 엑소좀을 고순도/고효율로 분리(XENOPURE®)하는 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빠르게 ‘Skin Booster’사업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광합성 환경 하에서 엑소좀을 추출해  ‘Phytochemical Enriched EXOSOME’을 생산할 수 있고, 이 엑소좀 내 유효물질과 microRNA를 추출해 엑소좀 특성분석까지 가능하다며 고유기술을 소개했다.

아울러  최근 급부상하는 PDRN사업도 추진 중이며, DNA로 구성된 PDRN 분리 및 탐지는 회사가 가장 잘 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양성욱 대표는 “두바이더마에 참석해 K-뷰티 위상을 실감하게 됐고,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후속 미팅 제안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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