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매출, 매출 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 상품매출, 해외매출 등에서 전반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한미약품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7%, 전기 대비 4.2% 감소한 3621억원,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0.1%, 전기 대비 3.9% 감소한 198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4% 감소, 전기 대비 12.3% 감소한 510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2.3%, 전기 대비 25.7% 감소한 35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2% 감소하고 전기 대비 18.2% 감소한 195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 대비 21.3%, 전기 대비 5.1% 증가한 547억원이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0%, 전기 대비 16.0% 감소한 1295억원이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1% 증가한 1조 1439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총이익은 7.8% 증가한 6318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3.3% 증가한 1857억원, 순이익은 12.6% 증가한 1452억원이었다.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4% 감소한 672억원이었으며, 연구개발비는 13.3% 증가한 1531억원이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한 4595억원이었다.

한미약품의 3분기(누적)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의약품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 정기 대비 2% 감소한 2768억원 이었으며,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7% 상승한 8336억원이었다. 원료의약품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5% 상승한 291억원이었고,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14% 상승한 882억원이었다.
해외의약품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0%, 전기 대비 15% 감소한 843억원이었으며, 누적은 전기 대비 6% 증가한 310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의약품부문은 313억원, 원료의약품부문 32억원, 해외의약품부문 150억원 이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의약품부문 1030억원, 원료의약품부문 32억원, 해외의약품부문 78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3분기 대한민국 매출은 23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 전기 대비 4% 증가했으며, 대한민국 누적 매출은 6844억원으로 전기 대비 8% 증가했다.
이어 3분기 지역 매출로 △중국 매출 850억원, 누적 매출 3149억원 △미국 143억원, 누적 맻출 401억원 △일본 131억원, 누적 매출 501억원 △기타 매출 171억원, 누적 매출 54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매출을 살펴보면, 3분기 제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 증가, 전기 대비 4% 감소한 3372억원이었으며, 누적은 1조 631억원으로 전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 전기 대비 18% 감소한 195억원을, 누적 상품매출은 전기 대비 4% 감소한 67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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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매출, 매출 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 상품매출, 해외매출 등에서 전반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한미약품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7%, 전기 대비 4.2% 감소한 3621억원,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0.1%, 전기 대비 3.9% 감소한 198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4% 감소, 전기 대비 12.3% 감소한 510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2.3%, 전기 대비 25.7% 감소한 35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2% 감소하고 전기 대비 18.2% 감소한 195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 대비 21.3%, 전기 대비 5.1% 증가한 547억원이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0%, 전기 대비 16.0% 감소한 1295억원이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1% 증가한 1조 1439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총이익은 7.8% 증가한 6318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3.3% 증가한 1857억원, 순이익은 12.6% 증가한 1452억원이었다.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4% 감소한 672억원이었으며, 연구개발비는 13.3% 증가한 1531억원이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한 4595억원이었다.

한미약품의 3분기(누적) 사업부문 실적을 살펴보면, 의약품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 정기 대비 2% 감소한 2768억원 이었으며,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7% 상승한 8336억원이었다. 원료의약품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5% 상승한 291억원이었고,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14% 상승한 882억원이었다.
해외의약품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0%, 전기 대비 15% 감소한 843억원이었으며, 누적은 전기 대비 6% 증가한 310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의약품부문은 313억원, 원료의약품부문 32억원, 해외의약품부문 150억원 이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의약품부문 1030억원, 원료의약품부문 32억원, 해외의약품부문 78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3분기 대한민국 매출은 23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 전기 대비 4% 증가했으며, 대한민국 누적 매출은 6844억원으로 전기 대비 8% 증가했다.
이어 3분기 지역 매출로 △중국 매출 850억원, 누적 매출 3149억원 △미국 143억원, 누적 맻출 401억원 △일본 131억원, 누적 매출 501억원 △기타 매출 171억원, 누적 매출 54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매출을 살펴보면, 3분기 제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 증가, 전기 대비 4% 감소한 3372억원이었으며, 누적은 1조 631억원으로 전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상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 전기 대비 18% 감소한 195억원을, 누적 상품매출은 전기 대비 4% 감소한 672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