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은 올해 3분기 매출, 매출 총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였고 영업이 역시 흑자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순이익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일동제약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3%, 전기 대비 2.5% 증가한 1559억원,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4% 증가, 전기 대비 1.6% 감소한 57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하며, 전기 대비 254.4%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 전년동기, 전기 대비 모두 적자가 지속되며 -9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 전기 대비 12.3% 감소한 24억원이었다.
상품매출과 연구개발비는 공시되지 않았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459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총이익은 8.5% 증가한 173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하며 47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되며 -153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4% 감소한 70억원이었다.
누적 상품매출, 연구개발비는 공시되지 않았다.

국내법인 주요 품목군 실적을 살펴보면, 활성비타민이 3분기 매출 170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0%, 전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누적 매출은 484억원으로 전기 대비 16% 증가했다.
이어 △항생제가 57억원, 누적 매출 167억원 △위궤양치료제 46억원, 누적매출 133억원 △혈압강하제 39억원, 누적 매출 121억원 △동맥경화용제 12억원, 누적 매출 38억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상품군 매출에서는 폐섬유증치료제가 전년동기 대비 11%, 전기 대비 13% 증가한 1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매출을 보였다.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9% 증가한 322억원이었다.
이어 △소화불량치료제 96억원, 누적 매출 283억원 △소화성궤양치료제 95억원, 누적 매출 262억원 △당뇨병용제 28억원, 누적 매출 89억원 순이었다.

일동제약 종속기업 기여도를 살펴보면, 새로엠에스가 전기 대비 11% 성장한 3분기 누적 매출 76억원을 기록했으며, 아이리드비엠에스가 전기 대비 75% 감소한 3억원을 기록했다. 새로엠에스의 누적 순이익은 전기 대비 11% 증가한 10억원이었으며,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되며 -61억원을 기록했다.
신규로 추가된 유노비아는 9억원, 비케이메디케어는 5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순이익의 경우 유노비아는 -324억원, 비케이메디케어는 -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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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올해 3분기 매출, 매출 총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였고 영업이 역시 흑자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순이익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일동제약의 3분기 및 누적 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3%, 전기 대비 2.5% 증가한 1559억원,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4% 증가, 전기 대비 1.6% 감소한 57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하며, 전기 대비 254.4%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 전년동기, 전기 대비 모두 적자가 지속되며 -9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 전기 대비 12.3% 감소한 24억원이었다.
상품매출과 연구개발비는 공시되지 않았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459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총이익은 8.5% 증가한 173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하며 47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되며 -153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4% 감소한 70억원이었다.
누적 상품매출, 연구개발비는 공시되지 않았다.

국내법인 주요 품목군 실적을 살펴보면, 활성비타민이 3분기 매출 170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0%, 전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누적 매출은 484억원으로 전기 대비 16% 증가했다.
이어 △항생제가 57억원, 누적 매출 167억원 △위궤양치료제 46억원, 누적매출 133억원 △혈압강하제 39억원, 누적 매출 121억원 △동맥경화용제 12억원, 누적 매출 38억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상품군 매출에서는 폐섬유증치료제가 전년동기 대비 11%, 전기 대비 13% 증가한 1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매출을 보였다. 누적 매출은 전기 대비 9% 증가한 322억원이었다.
이어 △소화불량치료제 96억원, 누적 매출 283억원 △소화성궤양치료제 95억원, 누적 매출 262억원 △당뇨병용제 28억원, 누적 매출 89억원 순이었다.

일동제약 종속기업 기여도를 살펴보면, 새로엠에스가 전기 대비 11% 성장한 3분기 누적 매출 76억원을 기록했으며, 아이리드비엠에스가 전기 대비 75% 감소한 3억원을 기록했다. 새로엠에스의 누적 순이익은 전기 대비 11% 증가한 10억원이었으며,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되며 -61억원을 기록했다.
신규로 추가된 유노비아는 9억원, 비케이메디케어는 5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순이익의 경우 유노비아는 -324억원, 비케이메디케어는 -3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