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그룹(태전약품, 티제이팜, 서울태전, 광주태전, 티제이에이치씨)은 지난 19~20일 양일간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을 DB생명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중간 관리자급인 부장, 과장 35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기 수료자 중 3명이 러닝 코치로 참여해 교육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경영진 5명은 스폰서로서 이들의 성장을 격려하는 등 과정에 의미를 더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희망-실천 컨설턴트’ 과정은 조직 구성원과 함께 희망적인 회사를 만들고 리더십을 통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태전그룹의 액션러닝 프로그램이다. 각 그룹사 리더들이 참여해 약 7개월간 전략적 개선 과제를 수행했으며, 교육 및 코칭은 윤형준 부사장이 맡았다.
수료식에서는 팀별 업무 및 조직문화 문제 도출 및 해결 과정 발표와 함께, 리더십 및 조직 진단 기반 개인 프로젝트 결과 공유 및 우수 사례 시상을 진행했다. 복지제도 정비 팀이 최우수팀, TJHC 박수경 차장이 개인 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소통과 신뢰를 통해 리더십 본질을 이해했다”, “조직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자신감을 얻었다”, “협업을 통해 그룹 내 다양한 부서와의 관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 태전그룹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전그룹의 인재∙조직 개발을 이끄는 윤형준 부사장은 “개인·팀 과제, 직원 경력 개발, 조직 개발, 전략 설정 등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수행 과정은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며 “이를 지지해준 회장 및 사장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제3기 과정은 조직의 실질적 난제 해결에 더욱 집중하고 참가자 선발 기준을 엄격히 해 심화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DIA 2026] “PMS 기준 그대로 적용하나” RMP 2.0, 설계·평가 과제는 |
| 2 | 제약산업 구조재편 '태동'…"정부의 선제적 규제 완화 마중물 돼야" |
| 3 | 이병훈 서울대 교수 "MASH, 하나의 표적만으로는 한계"…복합 치료전략 필요 |
| 4 | 대한약학회 오당상 카나이 교수 "촉매의학으로 알츠하이머 치료 새 길" |
| 5 |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ICM-203, 통증 넘어 관절 구조 개선…DMOAD 가능성 임상서 제시"上 |
| 6 | “같은 원료인데 적합·부적합 뒤집혔다” 표준품 오류가 부른 품질 판정 혼선 |
| 7 | [DIA 2026] "3000례 PMS 대신 RWD 연구"…모더나가 공개한 시판 후 안전성 관리의 전환 |
| 8 | 셀트리온 “AI 모델 보유가 목표 아니다”…포트래이·갤럭스와 신약개발 전주기 통합 |
| 9 | [DIA 2026] "PMS도 선택의 시대"…다케다가 제시한 일본 시판 후 안전성 연구의 변화 |
| 10 | 실천약 "안전장치 없는 비대면진료 제도화 안돼…시행규칙 철회해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태전그룹(태전약품, 티제이팜, 서울태전, 광주태전, 티제이에이치씨)은 지난 19~20일 양일간 ‘제2기 희망-실천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식을 DB생명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중간 관리자급인 부장, 과장 35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기 수료자 중 3명이 러닝 코치로 참여해 교육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경영진 5명은 스폰서로서 이들의 성장을 격려하는 등 과정에 의미를 더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희망-실천 컨설턴트’ 과정은 조직 구성원과 함께 희망적인 회사를 만들고 리더십을 통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태전그룹의 액션러닝 프로그램이다. 각 그룹사 리더들이 참여해 약 7개월간 전략적 개선 과제를 수행했으며, 교육 및 코칭은 윤형준 부사장이 맡았다.
수료식에서는 팀별 업무 및 조직문화 문제 도출 및 해결 과정 발표와 함께, 리더십 및 조직 진단 기반 개인 프로젝트 결과 공유 및 우수 사례 시상을 진행했다. 복지제도 정비 팀이 최우수팀, TJHC 박수경 차장이 개인 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소통과 신뢰를 통해 리더십 본질을 이해했다”, “조직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자신감을 얻었다”, “협업을 통해 그룹 내 다양한 부서와의 관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 태전그룹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전그룹의 인재∙조직 개발을 이끄는 윤형준 부사장은 “개인·팀 과제, 직원 경력 개발, 조직 개발, 전략 설정 등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수행 과정은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며 “이를 지지해준 회장 및 사장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제3기 과정은 조직의 실질적 난제 해결에 더욱 집중하고 참가자 선발 기준을 엄격히 해 심화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