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케이화장품은 올해 1~3 분기 누적 기준 국내 시장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지디케이화장품은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229억원 대비 7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62억원을 올려 2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1억원으로 전년동기 4억원 대비 68.4%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0.3%다. 연구개발비는 7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억원 대비 26.9% 증가했다. 비중은 1.8%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41억원으로 전년동기 116억원 대비 107.1% 증가했다. 비중은 60.3%.
3분기의 경우 1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54억원 대비 12.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76억원보다는 7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659.2% 급증했다. 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했다. 3000만원의 적자를 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1억원으로, 전기 1000만원 대비 325.9%, 전년동기 2000만원 대비 238.9%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0.5%. 연구개발비는 3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대비 39.8%, 전년동기 대비 51.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2%.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89억원으로 전기 85억원 대비 4.5%, 전년동기 36억원 대비 144.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6.2%.

지역별로는 상반기에 이어 국내 시장의 비중이 가장 컸다. 전년동기 대비 유럽지역 매출은 큰폭으로 성장했으나 동남아 지역은 감소했다.
국내 누적 매출은 159억원으로 전년동기 113억원 대비 41% 증가했다. 비중은 40%. 3분기 매출은 45억원으로 전기 69억원 대비 34%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0억원 대비 13% 증가했다. 비중은 34%.
유럽지역 매출은 135억원으로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227% 성장했다. 비중도 전년동기 18%에서 34%로 커졌다. 3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전기 74억원 대비 4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0억원보다는 297% 성장했다. 비중은 29%.
미국 지역의 경우 3분기 매출이 살아났다. 누적 매출은 69억원으로 전년동기 43억원 대비 63% 증가했다. 비중은 17%. 3분기 매출은 28억원을 기록해 전기 10억원 대비 194%,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7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전기 6%에서 21%로 확대됐다.
동남아 지역 누적 매출은 12억원으로 전년동기 31억원 대비 61%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3%에서 3%로 작아졌다. 3분기 매출은 8억원으로 전기 2억원 대비 361%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9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비중은 전기 1%에서 6%로 높아졌다.
기타 지역 누적 매출은 24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1273% 급증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에서 6%로 높아졌다. 3분기 매출은14억원으로 전기 5000만원 대비 2944%, 전년동기 2억원 대비 780%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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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케이화장품은 올해 1~3 분기 누적 기준 국내 시장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지디케이화장품은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229억원 대비 7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62억원을 올려 2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1억원으로 전년동기 4억원 대비 68.4%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0.3%다. 연구개발비는 7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억원 대비 26.9% 증가했다. 비중은 1.8%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41억원으로 전년동기 116억원 대비 107.1% 증가했다. 비중은 60.3%.
3분기의 경우 1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54억원 대비 12.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76억원보다는 7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659.2% 급증했다. 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했다. 3000만원의 적자를 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은 1억원으로, 전기 1000만원 대비 325.9%, 전년동기 2000만원 대비 238.9%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0.5%. 연구개발비는 3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대비 39.8%, 전년동기 대비 51.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2%.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89억원으로 전기 85억원 대비 4.5%, 전년동기 36억원 대비 144.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6.2%.

지역별로는 상반기에 이어 국내 시장의 비중이 가장 컸다. 전년동기 대비 유럽지역 매출은 큰폭으로 성장했으나 동남아 지역은 감소했다.
국내 누적 매출은 159억원으로 전년동기 113억원 대비 41% 증가했다. 비중은 40%. 3분기 매출은 45억원으로 전기 69억원 대비 34%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0억원 대비 13% 증가했다. 비중은 34%.
유럽지역 매출은 135억원으로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227% 성장했다. 비중도 전년동기 18%에서 34%로 커졌다. 3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전기 74억원 대비 4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0억원보다는 297% 성장했다. 비중은 29%.
미국 지역의 경우 3분기 매출이 살아났다. 누적 매출은 69억원으로 전년동기 43억원 대비 63% 증가했다. 비중은 17%. 3분기 매출은 28억원을 기록해 전기 10억원 대비 194%,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7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전기 6%에서 21%로 확대됐다.
동남아 지역 누적 매출은 12억원으로 전년동기 31억원 대비 61%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3%에서 3%로 작아졌다. 3분기 매출은 8억원으로 전기 2억원 대비 361%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9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비중은 전기 1%에서 6%로 높아졌다.
기타 지역 누적 매출은 24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1273% 급증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에서 6%로 높아졌다. 3분기 매출은14억원으로 전기 5000만원 대비 2944%, 전년동기 2억원 대비 780%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