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말 아침식사는 팬케익ㆍ와플ㆍ달걀과 오믈렛
86% “아침식사 때 남은 음식 저녁식사 때 먹는다”
입력 2024.09.09 17:30 수정 2024.09.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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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들 가운데 65%가 주말 아침식사 메뉴로 팬케익과 와플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64%는 주말 아침식사 메뉴로 달걀을 곁들인 오믈렛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제품 브랜드 ‘챌린지 버터’(Challenge Butter)를 발매하고 있는 식품기업 챌린지 데어리 프로덕트(Challenge Dairy Products)는 총 1,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 4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설문조사는 ‘아침식사 인식제고의 달’(National Breakfast Month)을 맞아 진행되었던 것이다.

조사결과를 보면 아침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일 뿐 아니라 가장 선호하는(most beloved) 식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비자들은 이에 따라 아침식사 때 남은 음식을 점심식사 뿐 아니라 저녁식사 때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6%의 응답자들이 아침식사 때 남은 음식을 저녁식사 때 즐긴다고 답한 것.

마찬가지로 4분의 3 이상의 응답자들은 전날 저녁식사 때 남은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음이 눈에 띄었다.

챌린지 데어리 프로덕트의 프리야 쿠마르 마케팅 담당부사장은 “아침식사가 늘 단지 한끼의 식사에 그치지 않고 위안과 낙천적인 감정(optimism)을 느끼게 해 주는 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토요일 아침식사로 팬케익을 즐기든, 남은 음식으로 오믈렛(frittata)을 만들어 먹든 예외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사결과를 보면 팬케익을 먹을 때 22%의 응답자들이 팬케익 더미 맨위에 버터를 바르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반면 71%는 개별 팬케익 사이마다 버터를 바르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버터를 전혀 바르지 않은 팬케익을 먹는다고 답한 응답률은 8%에 불과했다.

알리사 스몰렌 영양사는 “아침식사를 먹는 것이 하루 내내 허기를 느끼지 않도록 하는 최선의 방법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다”면서 “아침식사는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에너지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끼니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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