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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유사 나노입자 (Virus-like Nanoparticle, VLNP) 기반 신규 백신 개발 기업 ㈜인테라는 자사 ‘단백질 나노파티클 기반 백신 플랫폼’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가 지난 9일 일본에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에서 등록된 PCT 특허는 ‘엔캡슐린 기반 백신 생산을 위한 재조합 발현 벡터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자가조립 단백질과 다양한 목표 항원을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의 대장균 내 고효율 수용성 발현을 촉진시키는 인테라 독자 개발 기술에 관한 것이다.
수용성 발현 융합 단백질은 별도 인위적 조립 유도 과정 없이 나노파티클을 형성할 수 있다는 구조적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간단한 변경을 통해 다양한 목적 항원의 발현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신변종 감염질환 발발 시 신속한 신규 백신 개발과 대량 생산 및 공급을 가능하게 해주는 플랫폼 기술로, 회사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 여러 해외국가에서 등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덕영 인테라 대표이사는 “지난해 ‘노로바이러스 VLP 백신’ 관련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에 이어서 신규 백신 플랫폼 관련 전 세계 지적재산권 강화와 글로벌 시장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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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유사 나노입자 (Virus-like Nanoparticle, VLNP) 기반 신규 백신 개발 기업 ㈜인테라는 자사 ‘단백질 나노파티클 기반 백신 플랫폼’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가 지난 9일 일본에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에서 등록된 PCT 특허는 ‘엔캡슐린 기반 백신 생산을 위한 재조합 발현 벡터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자가조립 단백질과 다양한 목표 항원을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의 대장균 내 고효율 수용성 발현을 촉진시키는 인테라 독자 개발 기술에 관한 것이다.
수용성 발현 융합 단백질은 별도 인위적 조립 유도 과정 없이 나노파티클을 형성할 수 있다는 구조적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간단한 변경을 통해 다양한 목적 항원의 발현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신변종 감염질환 발발 시 신속한 신규 백신 개발과 대량 생산 및 공급을 가능하게 해주는 플랫폼 기술로, 회사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 여러 해외국가에서 등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덕영 인테라 대표이사는 “지난해 ‘노로바이러스 VLP 백신’ 관련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에 이어서 신규 백신 플랫폼 관련 전 세계 지적재산권 강화와 글로벌 시장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