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립 83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24.05.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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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창립 83주년 기념식에서 김영주 대표가 이장한 회장의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종근당

종근당(대표 김영주) 7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김영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83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포상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장한 회장은 김영주 대표가 대독한 기념사에서종근당의 83년이 있기까지 창업주 이종근 회장과 종근당의 토대를 곧게 세우고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준 선배 제약인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창업 이래 종근당은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신약개발과정확하고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해 효율적 조직을 갖추는 두 가지 사명에 집중해 왔다끈기와 열정의 DNA를 바탕으로 두 개의 신약과 두 개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역대 최대 규모로 기술을 수출하는 등 연구개발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제약업의 본질을 생각한다면 미래의 성패는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으로 전통적인 합성신약 분야뿐 아니라 ADC와 같은 새로운 융합영역을 개척하고종근당만의 유전자치료제와 재생의학 기술 플랫폼을 구축인류의 삶을 본질적으로 개선하는 신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후에는 한양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정재찬 교수가 진행하는우리가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 포상을 실시했다. 글로벌BD팀 조소라 부장과 사업개발2팀 윤진경 차장이 대종상을효종연구소 오정택 차장과 이범섭 차장이 대상을, CV팀 최병권 과장 외 34명이 가치창조상을 받았다종근당 이승환 상무 외 8명이 30년 근속상을병원1사업부 송승환 이사보 외 34명이 20년 근속상을기획팀 홍상기 차장 외 108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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