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바이츠, 실버-디지털 헬스케어·치료제 사업 진출
오수연 · 김태진 사내이사 신규 선임
입력 2024.03.07 04:59 수정 2024.03.07 05:1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CG인바이츠가 실버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사업목적에 '실버케어, 디지털헬스케어, 디지철치료제, 해외 의료사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3월 25일 예정인 주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사회는 오수연 현 인바이츠바이오코아(주) 대표이사와 김태진 현 인바이츠생태계 COO를 사내이사로, 김찬곤 전 부영그룹 사장을 감사로 각각 신규 선임하는 건도 의결했다.

CG인바이츠는 지난해  6월 뉴레이크인바이츠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인바이츠 생태계로 편입됐다. 인바이츠 생태계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주기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모델로 인바이츠바이오코아, 인바이츠지노믹스, 헬스커넥트, 프로카젠, CG인바이츠 등 9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CG인바이츠는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해당 신약물질에 대한 간암 분야 독점 판매권을 HLB제약에 부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G인바이츠, 실버-디지털 헬스케어·치료제 사업 진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G인바이츠, 실버-디지털 헬스케어·치료제 사업 진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