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더후,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 출시
초점도 제형으로 차별적 고객 경험 전달
입력 2024.03.04 10:28 수정 2024.03.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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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의 럭셔리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후에서 끈적임과 묻어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제인 ‘더후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럭셔리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후에서 끈적임과 묻어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제인 ‘더후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SPF 50+/PA ++++)는 수분 에센스처럼 묽은 ‘초저점도’ 제형이 특징이다. 선 제품 특유의 끈적임 덜해 공기처럼 가볍게 바를 수 있는데다 여러 번 덧발라도 화장이 밀리거나 잘 묻어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는 자외선 차단과 주름 개선 기능을 담은 '2중 기능성 케어’ 제품이다. 특히 얼굴부터 목과 쇄골-어깨 라인, 팔, 다리 등 외부로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 햇볕에 의한 피부 노화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공진향 진해윤 선퀴드는 한방에서 유래한 진정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온도를 일시적으로 낮추는 ‘쿨링’ 효과도 뛰어나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선퀴드 1회 사용 직후 피부 온도는 5℃ 떨어졌고, 세 차례 덧발랐을 경우 7℃ 감소했다.

또한, 히알루론산(100kDa)을 함유해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더후의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으로 피부 탄력까지 관리할 수 있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은 2중 기능성 선퀴드로 겨울철 히터 바람이나 여름철 뜨거운 햇살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 기를 완화하고 열 노화를 완화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가벼운 에어터치로 청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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