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넥스 보유 제품 중 점안제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품목으로 나타났다.
바이넥스의 점안제 3분기 누적 매출은 184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이어 소화정장 생균제 93억원, 순환기계 치료제 90억원, 소화기계 치료제 78억원, 항생·항균제 54억원, 소염진통제 51억원, 비뇨기계 치료제 29억원, 진해거담 치료제 18억원, 외용연고제 4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중 소화정장 치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이어 순환기계 치료제 매출이 14% 늘어 두 번째로 많이 증가했다.

바이오부문 중 위탁생산 3분기 누적 매출은 4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위탁용역은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감소한 6억원으로 집계됐다.
제약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694억원(전년 동기 대비 40억원 증가), 바이오부문은 499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로, 제약부문 매출이 전체 58%를 차지했다. 바이오부문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p 감소한 42%로 집계됐다. 두 부문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제약부문 35억원(전년 동기 대비 35억원 감소), 바이오부문 60억원(전년 동기 대비 84억원 감소)으로 나타났다.
바이넥스 3분기 영업이익은 -44억원(전년 동기 대비 104억원 감소)으로, 제약부문 3억원(전년 동기 대비 29억원 감소), 바이오부문 -30억원(전년 동기 대비 73억원 감소), 공통부문 -14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 기타 -2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약부문을 제외하고 공통부문과 기타는 적자지속, 바이오부문은 적자로 전환됐다.
바이넥스 3분기 누적 매출은 1193억원(전년 동기 대비 41억원 증가), 누적 영업이익은 43억원(전년 동기 대비 125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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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보유 제품 중 점안제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품목으로 나타났다.
바이넥스의 점안제 3분기 누적 매출은 184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이어 소화정장 생균제 93억원, 순환기계 치료제 90억원, 소화기계 치료제 78억원, 항생·항균제 54억원, 소염진통제 51억원, 비뇨기계 치료제 29억원, 진해거담 치료제 18억원, 외용연고제 4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중 소화정장 치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이어 순환기계 치료제 매출이 14% 늘어 두 번째로 많이 증가했다.

바이오부문 중 위탁생산 3분기 누적 매출은 4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위탁용역은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감소한 6억원으로 집계됐다.
제약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694억원(전년 동기 대비 40억원 증가), 바이오부문은 499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로, 제약부문 매출이 전체 58%를 차지했다. 바이오부문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p 감소한 42%로 집계됐다. 두 부문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제약부문 35억원(전년 동기 대비 35억원 감소), 바이오부문 60억원(전년 동기 대비 84억원 감소)으로 나타났다.
바이넥스 3분기 영업이익은 -44억원(전년 동기 대비 104억원 감소)으로, 제약부문 3억원(전년 동기 대비 29억원 감소), 바이오부문 -30억원(전년 동기 대비 73억원 감소), 공통부문 -14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 기타 -2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제약부문을 제외하고 공통부문과 기타는 적자지속, 바이오부문은 적자로 전환됐다.
바이넥스 3분기 누적 매출은 1193억원(전년 동기 대비 41억원 증가), 누적 영업이익은 43억원(전년 동기 대비 125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나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