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슨헬스케어(대표 김동진)는 외피용 살균소독제 헥시타놀이티2%액 일회용 청색 프렙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2013년 허가 발매 후 10년 이상 의료 현장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헥시타놀이티2%액을 일회용 어플리케이터로 제품화 한 것이다.
수술 전 환자의 피부 소독, 주사기 바늘, 카테타 삽입 전 환자 피부 소독에 사용하며, 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염(CHG) 2%와 에탄올 72%가 주성분이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세계보건기구(WHO), 질병관리본부(CDC, KCDC)의 수술 전 피부 소독 가이드라인에서 강력하게 1차 권고한 알코올 기반 CHG 성분이다. 동양인 피부에 가장 적합한 청색의 성상으로 소독 부위 확인이 용이하고, 광범위한 살균 스펙트럼과 빠르고 지속적인 소독 효과가 장점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거품 타입 소독제의 스크럽 후 알코올 페인팅하는 방식 대비, 한번에 스크럽 및 페인팅이 가능해 건조시간이 단축되고 수술 전 준비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지속적인 코팅막 형성으로 수술 부위 감염(SSI)의 위험도 현저하게 낮춰줄 수 있다.
특히 SSI는 요로감염, 호흡기계 감염에 이어 세 번째로 가장 빈번히 발생하며, 재원 기간 연장 또는 재입원 등을 유발해 의료비와 사회적 부담의 증가 원인이 된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이에 맞춰 일회용 어플리케이터 타입을 출시해 외과적 수술 전 소독제로 의료의 질 향상 및 SSI 예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또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유리가 아닌 멸균된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 2차적 파손에 의한 유리 조각 등 파편들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안전하다.
퍼슨헬스케어 관계자는 “일회용 어플리케이터에 다른 성분의 약 액으로 호환 가능해 병원 니즈에 맞게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력과 안전성 등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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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헬스케어(대표 김동진)는 외피용 살균소독제 헥시타놀이티2%액 일회용 청색 프렙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2013년 허가 발매 후 10년 이상 의료 현장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헥시타놀이티2%액을 일회용 어플리케이터로 제품화 한 것이다.
수술 전 환자의 피부 소독, 주사기 바늘, 카테타 삽입 전 환자 피부 소독에 사용하며, 클로르헥시딘글루콘산염(CHG) 2%와 에탄올 72%가 주성분이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세계보건기구(WHO), 질병관리본부(CDC, KCDC)의 수술 전 피부 소독 가이드라인에서 강력하게 1차 권고한 알코올 기반 CHG 성분이다. 동양인 피부에 가장 적합한 청색의 성상으로 소독 부위 확인이 용이하고, 광범위한 살균 스펙트럼과 빠르고 지속적인 소독 효과가 장점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거품 타입 소독제의 스크럽 후 알코올 페인팅하는 방식 대비, 한번에 스크럽 및 페인팅이 가능해 건조시간이 단축되고 수술 전 준비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지속적인 코팅막 형성으로 수술 부위 감염(SSI)의 위험도 현저하게 낮춰줄 수 있다.
특히 SSI는 요로감염, 호흡기계 감염에 이어 세 번째로 가장 빈번히 발생하며, 재원 기간 연장 또는 재입원 등을 유발해 의료비와 사회적 부담의 증가 원인이 된다.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이에 맞춰 일회용 어플리케이터 타입을 출시해 외과적 수술 전 소독제로 의료의 질 향상 및 SSI 예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또 헥시타놀이티2%액 프렙은 유리가 아닌 멸균된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 2차적 파손에 의한 유리 조각 등 파편들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안전하다.
퍼슨헬스케어 관계자는 “일회용 어플리케이터에 다른 성분의 약 액으로 호환 가능해 병원 니즈에 맞게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력과 안전성 등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