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은 전주 본사에서 티제이팜 오성덕 사장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퇴임식에는 태전그룹 오수웅 명예회장, 오영석 회장, 오경석 부회장 외 각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해 오성덕 사장의 마지막 퇴근길을 배웅하며 인생 2막 시작을 응원했다.
오수웅 명예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퇴임기념 영상 상영, 기념패 수여, 퇴임사, 송별사 순으로 진행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회사에 따르면 1977년에 입사해 47년여 간의 근무를 마치고 정년을 맞은 오성덕 사장은 계열사 태전약품과 티제이팜에서 근무하며 의약품 물류 선진화에 앞장섰다. 태전인의 목표와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의약품 물류 보관 서비스 및 유통망 확장 등 개발 사업에서도 성과를 냈다.
오성덕 사장은 “47년 동안 곁을 지켜준 동료들 덕분에 긴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제는 태전의 미래를 이끄는 후배들의 건승을 위해 앞으로도 어느 자리에 가든 태전그룹 발전에 힘 보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오성덕 사장은 티제이팜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정년퇴임 이후에도 경영 고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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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은 전주 본사에서 티제이팜 오성덕 사장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퇴임식에는 태전그룹 오수웅 명예회장, 오영석 회장, 오경석 부회장 외 각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해 오성덕 사장의 마지막 퇴근길을 배웅하며 인생 2막 시작을 응원했다.
오수웅 명예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퇴임기념 영상 상영, 기념패 수여, 퇴임사, 송별사 순으로 진행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회사에 따르면 1977년에 입사해 47년여 간의 근무를 마치고 정년을 맞은 오성덕 사장은 계열사 태전약품과 티제이팜에서 근무하며 의약품 물류 선진화에 앞장섰다. 태전인의 목표와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의약품 물류 보관 서비스 및 유통망 확장 등 개발 사업에서도 성과를 냈다.
오성덕 사장은 “47년 동안 곁을 지켜준 동료들 덕분에 긴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제는 태전의 미래를 이끄는 후배들의 건승을 위해 앞으로도 어느 자리에 가든 태전그룹 발전에 힘 보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오성덕 사장은 티제이팜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정년퇴임 이후에도 경영 고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