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간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빅스퀘어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가해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빅스퀘어유니언의 주관하에 빅데이터 전문 센터들의 고유 분야별 데이터 특성을 이해하고 집중 교류를 통한 융복합 아이디어 발굴 기회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빅스퀘어유니언은 △환경(한국수자원공사) △교통(한국교통연구원)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한국임업진흥원) △연안(해양과학기술원) 총 5개 분야가 참여하는 플랫폼 연합회다.
레몬헬스케어는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스마트병원 플랫폼인 ‘레몬케어’와 서류 필요 없는 실손보험 간편 청구 앱인 ‘청구의신’을 활용한 감염병 분야의 빅데이터센터 구축부터 기술 고도화 및 수익 모델 강화를 위한 과제 등 단계별 · 연차별 로드맵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레몬헬스케어는 ‘레몬 플랫폼’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헬스케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공급자와 이용자를 모두 연결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유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이다. 핵심 기술인 헬스케어 데이터의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화 및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등을 통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특정 질병 혹은 진단에 따른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관심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상담 시간도 진행했다.
레몬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 등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가 커짐에 따라 감염병 관련 빅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 및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게 됐다”며 “특히 감염병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 센터 구축으로 의료 데이터 경제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12월부터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에 빅데이터센터로 참여 중이다.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에 자사의 실손보험 간편 청구 앱 ‘청구의신’이 보험사로 중계하는 보험 청구 이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명 처리한 진료 이력, 진료비영수증, 진료 항목, 진료비 세부 내역, 진단내역, 처방 정보, 보험 청구정보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공공기관의 감염병 예측 관리 및 보험사, 제약사 등의 감염병 기반 비즈니스모델 발굴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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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간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빅스퀘어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가해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빅스퀘어유니언의 주관하에 빅데이터 전문 센터들의 고유 분야별 데이터 특성을 이해하고 집중 교류를 통한 융복합 아이디어 발굴 기회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빅스퀘어유니언은 △환경(한국수자원공사) △교통(한국교통연구원)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한국임업진흥원) △연안(해양과학기술원) 총 5개 분야가 참여하는 플랫폼 연합회다.
레몬헬스케어는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스마트병원 플랫폼인 ‘레몬케어’와 서류 필요 없는 실손보험 간편 청구 앱인 ‘청구의신’을 활용한 감염병 분야의 빅데이터센터 구축부터 기술 고도화 및 수익 모델 강화를 위한 과제 등 단계별 · 연차별 로드맵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레몬헬스케어는 ‘레몬 플랫폼’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헬스케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공급자와 이용자를 모두 연결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유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이다. 핵심 기술인 헬스케어 데이터의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화 및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등을 통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특정 질병 혹은 진단에 따른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관심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상담 시간도 진행했다.
레몬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 등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가 커짐에 따라 감염병 관련 빅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 및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게 됐다”며 “특히 감염병 분야의 빅데이터 플랫폼 센터 구축으로 의료 데이터 경제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12월부터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에 빅데이터센터로 참여 중이다.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에 자사의 실손보험 간편 청구 앱 ‘청구의신’이 보험사로 중계하는 보험 청구 이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명 처리한 진료 이력, 진료비영수증, 진료 항목, 진료비 세부 내역, 진단내역, 처방 정보, 보험 청구정보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감염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공공기관의 감염병 예측 관리 및 보험사, 제약사 등의 감염병 기반 비즈니스모델 발굴에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