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MOU 체결 사진(사진=한국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는 지난 3일 진행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BIOPLUS-INTERPHEX KOREA 2022-이하 BIX)에서 양국 기업 간 연계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코엑스 전시장 A홀 내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에서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 자리는 기업 간 교류가 단초가 된 국가 간 교류의 장이었다.
협약식에는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 곡금생 공참사관, 우효가 대표 및 주한 중국대사관, 양국 기업 2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한·중 생명건강 콰징산업 협력 도킹 상담회, 한중 약품무역&합작 프로젝트 세션을 통해, 콰징 의약품 전자 상거래 플랫폼과 관련해 GUANGJIAO Logistics의 중국 내 OTC(비처방약) 판로가 될 우리 제약사 및 공동임상, 총판, 대리상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국내기업을 찾고, 양국간 상호협력을 구하는 자리가 됐다.
주한 중국대사관 곡금생 공참사관은 “중국은 대한민국과의 개방, 포용, 협력을 통해 무역, 과학기술, 의료 등 분야에서 협력하며, 산업사슬 및 공급사슬을 긴밀히 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MOU를 통해, RCEP 체제에서 한-중간의 경제협력이 더욱 요구되는 만큼,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중국 절강성 상무청과의 협력을 통해 양국의 바이오업계 간 협력 관계의 초석을 마련하길 기원한다” 고 강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2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3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4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5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6 | 프로티나,골관절염 신약 'PRT-101’ 유럽류마티스학회 포스터 투어 선정 |
| 7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8 | “커피·빵·디저트 일상화…당독소가 바꾸는 약국 상담” |
| 9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10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중 MOU 체결 사진(사진=한국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는 지난 3일 진행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BIOPLUS-INTERPHEX KOREA 2022-이하 BIX)에서 양국 기업 간 연계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코엑스 전시장 A홀 내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에서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 자리는 기업 간 교류가 단초가 된 국가 간 교류의 장이었다.
협약식에는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 곡금생 공참사관, 우효가 대표 및 주한 중국대사관, 양국 기업 2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한·중 생명건강 콰징산업 협력 도킹 상담회, 한중 약품무역&합작 프로젝트 세션을 통해, 콰징 의약품 전자 상거래 플랫폼과 관련해 GUANGJIAO Logistics의 중국 내 OTC(비처방약) 판로가 될 우리 제약사 및 공동임상, 총판, 대리상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국내기업을 찾고, 양국간 상호협력을 구하는 자리가 됐다.
주한 중국대사관 곡금생 공참사관은 “중국은 대한민국과의 개방, 포용, 협력을 통해 무역, 과학기술, 의료 등 분야에서 협력하며, 산업사슬 및 공급사슬을 긴밀히 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MOU를 통해, RCEP 체제에서 한-중간의 경제협력이 더욱 요구되는 만큼,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중국 절강성 상무청과의 협력을 통해 양국의 바이오업계 간 협력 관계의 초석을 마련하길 기원한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