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자강불식 기반 2022년 도약’ 다짐
마곡 연구센터 등 인프라 확충 기반 성과 창출 원년으로
입력 2022.01.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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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주)(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일치 단결된 노력과 열정으로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올해 역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단련해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다)’의 자세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삼진제약은 끊임없는 기회 창출과 적극 실행하는 도전적인 자세를 통해 목표 달성과 더불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의약품 부문은 시장 환경에 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항응고제 ‘리복사반’의 빠른 시장점유율 확대 및 지난해 도입한 코-프로모션 품목 성장에 핵심 역량 집중키로 했다.

아울러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컨슈머헬스부문’의 프리미엄 건기식 ‘하루엔진’을 위시한 다양한 상품 출시와 ‘헬스케어부문’의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에스패치’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 등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 부문에 걸친 노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연구개발 부문은 지난해 준공된 마곡 연구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개발 전략을 발판 삼아 글로벌 혁신 신약과 원천기술 개발 등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센터는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장해 나감과 동시에 가시적인 연구성과도 창출될 수 있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실천에 대한 행보도 주목했다. 재무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그에 따라 수반되는 규제사항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진제약 장홍순, 최용주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에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우리 삼진제약의 성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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