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미래 위해 신약개발·신성장동력에 초점”
“새로운 변화와 시작의 갈림길, 용기와 지혜 모아달라” 당부
입력 2022.01.03 16:01 수정 2022.01.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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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대표이사 박은희)는 1월 3일 임인년 새해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은희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의 키워드는 ‘TIGER OR CAT’이라고 한다. 이는 호랑이처럼 다시 뛴다는 마음으로 2022년을 준비하지 않으면 고양이로 전략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암시를 하고 있다”며 “한국파마인들은 이 임인년을 새로운 시작의 해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의 해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파마는 새로운 반세기를 향해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그러기 위해 신약개발 사업과 신(新) 성장동력에 초점을 둬 박차를 더욱 가할 예정”이라며 “100년이 넘는 장수기업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진실성을 가지고,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면서, 환경변화에 대처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면서도 그동안 지켜온 절대가치에 기준을 둔다고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장인정신’에 입각한 제품으로 무장할 때 기업의 신뢰도와 인지도가 올라간다. 이제는 보다 더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작을 열어가는 해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의 화두는 어떻게 살아남느냐였는데, 이제는 어떻게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진정성으로 변화된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며, 나아가느냐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현재 한국파마는 새로운 변화와 시작의 갈림길에 서 있다. 그 갈림길에서 용기를 내고, 과감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파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무식을 생략하고 신년사를 공유했다.

한편 올해 승진인사는 다음과 같다.

◆승진인사
△상무 : 김승완(경영지원본부)
△이사 : 박미성(마케팅본부/GI팀), 이상천(영업본부/수도병원2팀)
△부장 : 나주영(영업본부/유통관리팀), 고범주(영업본부/유통관리팀), 윤재현(영업본부/유통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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