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올 상반기 8개 관계기업 투자손익 43억원
전년동기비 117억 증가…글로벌바이오인프라 48억 최다
입력 2021.08.20 14:16 수정 2021.11.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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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 2021년 상반기 8개 관계기업 투자손익이 43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GC녹십자의 2021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8개 관계기업의 투자손익을 분석한 결과 총 투자손익은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74억원 대비 117억원이 증가했다.

2021년 2분기 투자손익은 26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8억원 증가했고, 전년동기 -30억원 보다는 56억원 증가했다.

올 상반기 투자손익이 가장 높은 곳은 글로벌바이오인프라로 48억원(전년동기비 +48억원)을 기록했고, 녹십자셀이 13억원(전년동기비 +1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Green  Cross North America Inc. 0원(전년동기비 +54억원), Green  Cross America, Inc. 0원(전년동기비 +21억원), 펫플랫폼제1호조합 0원, 펫플랫폼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0원, 포휴먼라이프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2억원(전년동기비 -2억원), Artiva  Biotherapeutics, Inc. -16억원(전년동기비 -1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 관계기업 투자손익에서는 글로벌바이오인프라 48억원(전년동기비 +48억원), 녹십자셀이 10억원(전년동기비 +4억원), Green  Cross North America Inc. 0원(전년동기비 +28억원), Green  Cross America, Inc. 0원(전년동기비 +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펫플랫폼제1호조합 0원, 펫플랫폼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0원, 포휴먼라이프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2억원(전년동기비 -2억원), Artiva  Biotherapeutics, Inc. -30억원(전년동기비 -30억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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